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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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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배당성향
25%
당기순이익 중 배당으로 지급된 비율
총 배당금 지급액 $50,000
당기순이익 $200,000
배당성향 25%
사내유보율 75%

배당성향이란?

배당성향(Dividend Payout Ratio)은 기업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 중 얼마를 주주에게 배당으로 돌려주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배당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핵심 지표인데, 이익 가운데 얼마가 주주에게 환원되고 얼마가 성장 재원으로 사내에 유보되는지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배당성향이 높으면 성숙기에 접어든 후한 배당주라는 신호이고, 낮으면 기업이 자체 성장에 이익을 재투자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순이익을 지급 배당금과 유보이익으로 나눈 원형 차트
순이익은 배당성향(배당금)과 유보율(유보이익)로 나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해당 기간에 지급한 총 배당금과 같은 기간의 당기순이익을 입력하세요(두 수치 모두 보통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배당성향을 백분율로 산출하고, 함께 사내유보율(기업이 이익 중 유보하는 비율)도 보여줍니다.

공식 풀이

배당성향 = (총 배당금 ÷ 당기순이익) × 100.

$$\text{배당성향} = \frac{\text{총 배당금}}{\text{당기순이익}} \times 100\%$$

주당 기준으로도 계산할 수 있는데, 주당배당금(DPS) ÷ 주당순이익(EPS)으로 구하면 동일한 결과가 나옵니다. 사내유보율은 단순히 100%에서 배당성향을 뺀 값으로, 재투자되는 이익의 비중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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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배당금을 순이익으로 나누고 100%를 곱한 분수 도표
배당성향은 총배당금을 순이익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당기순이익 200,000달러를 벌고 배당으로 50,000달러를 지급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배당성향은 \(50{,}000 \div 200{,}000 = 0.25\), 즉 25%입니다.

$$\frac{50{,}000}{200{,}000} = 0.25 = 25\%$$

이는 기업이 이익의 25%를 주주에게 분배하고, 나머지 75%는 재투자나 부채 상환을 위해 유보한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 배당성향은 얼마인가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성숙한 유틸리티 기업은 60~80%를 지급하기도 하고, 성장 기업은 확장 재원 마련을 위해 0~25%만 지급하거나 아예 배당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100%를 넘는 배당성향은 기업이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배당한다는 의미로,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당성향이 100%를 넘을 수도 있나요? 네, 지급한 배당금이 당기순이익보다 클 경우 가능합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고 신호로 봅니다.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은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배당성향은 배당금을 이익과 비교하는 반면, 배당수익률은 연간 배당금을 주가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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