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건물기준 영양성분
80
% (건물기준)
영양성분 (급여기준) 20 %
수분 75 %
건물(DM) 함량 25 %

건물기준(DM) 환산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급여기준(as-fed, 수분 포함 상태)으로 표시된 사료 영양성분 값을 수분을 제거한 건물기준(DM, Dry Matter) 값으로 환산해 줍니다. 수분은 영양성분의 겉보기 농도를 묽게 만들기 때문에, 급여기준 상태 그대로 두 사료를 비교하면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습니다. 영양성분을 건물기준으로 표현하면 수분 함량이 크게 다른 사료끼리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초(목초), 사일리지(엔실리지), 건초, 건조 농후사료 등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급여기준(수분 포함 상태) 사료 분석 결과에 나오는 영양성분 비율을 입력한 뒤, 해당 사료의 수분 비율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동일한 영양성분을 100% 건물기준으로 환산한 값과 함께 사료의 건물(DM) 함량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사료의 건물 함량은 100 − 수분%로 구합니다. 영양성분을 완전 건조 상태 기준으로 다시 환산하려면, 급여기준 영양성분을 건물 비율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됩니다.

$$\text{건물기준\%} = \dfrac{\text{영양성분}_{\text{급여기준}}}{100 - \text{수분\%}} \times 100$$

수분이 낮을수록 건물기준 값은 급여기준 값에 가까워지고, 수분이 많은 사료일수록 그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광고
급여 상태 시료를 수분과 건물로 나눈 뒤 건물 100% 기준으로 재계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수분 비율을 제거하면 영양소가 건물 100% 기준으로 환산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어떤 사일리지의 급여기준 분석 결과가 조단백질 9%, 수분 65%로 나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건물 함량은 \(100 - 65 = 35\%\)입니다. 건물기준 조단백질은 $$9 \div 35 \times 100 = 25.71\%$$가 됩니다. 즉, 수분이 많은 상태에서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 보이지만, 수분을 제외하고 보면 실제로는 25.7%로 꽤 우수한 단백질 함량을 가진 사료인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왜 굳이 건물기준을 사용하나요? 영양성분 값을 표준화해 주기 때문에, 수분 함량이 서로 다른 사료들도 정확하게 비교하고 사료 배합(급여량 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분 값은 어떤 걸 입력해야 하나요? 실험실 분석 결과나 사료 라벨(사료 표시)에 적힌 수분 값을 사용하세요(\(\text{건물\%} = 100 - \text{수분\%}\)).

수분이 100%일 수도 있나요? 아니요. 수분이 100%라면 사료가 전부 물이고 건물이 전혀 없다는 뜻이 되어 환산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100 미만의 값을 입력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