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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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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시가총액
$150,000,000,000
전체 자기자본 가치
백만 단위 $150,000 M
십억 단위 $150 B

시가총액이란?

시가총액(마켓캡, Market Cap)은 상장 기업이 발행한 전체 주식의 시장 가치를 합산한 금액입니다. 특정 시점에 시장이 그 기업의 자기자본 가치를 얼마로 평가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지표죠. 시가총액은 기업 규모를 가늠하는 가장 대표적인 척도이며, 대형주(large-cap)·중형주(mid-cap)·소형주(small-cap)를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달러(USD) 기준으로 산출하지만, 계산 원리는 한국의 코스피·코스닥을 비롯한 어느 시장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기업을 나타내는 크기가 다른 세 개의 원
기업은 시가총액에 따라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분류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현재 주가(주식 1주의 가격)와 총 발행 주식 수(기업이 발행해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총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두 값을 곱해 시가총액을 산출하고, 보기 편하도록 백만·십억 단위로 환산한 값도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풀이

계산 방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시가총액} = \text{주가} \times \text{총 발행 주식 수}$$

주가는 거래 시간 내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시가총액도 실시간으로 출렁입니다. 또한 발행 주식 수 역시 자사주 매입, 신주 발행, 주식 분할 등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결과를 얻으려면 항상 최신 수치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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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 발행주식 수 = 시가총액을 보여주는 도표
시가총액은 주가에 총 발행주식 수를 곱한 값입니다.

실전 예시

어떤 기업의 주가가 주당 $150이고 발행 주식 수가 10억 주(1,000,000,000주)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 기업의 시가총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50 \times 1{,}000{,}000{,}000 = \$150{,}000{,}000{,}000$$

즉 1,500억 달러입니다. 이 정도 규모라면 명백히 대형주(large-cap)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시가총액이 곧 기업 가치인가요?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시가총액은 자기자본(주식)의 가치만 측정합니다. 반면 기업가치(EV, Enterprise Value)는 여기에 순부채를 더한 값으로, 기업 인수에 드는 총비용을 따질 때 더 적합한 지표입니다.

대형주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통상적으로 약 100억 달러를 넘으면 대형주, 20억~100억 달러는 중형주, 20억 달러 미만은 소형주로 분류합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순위와 거래소 기준으로 대형·중형·소형주를 나누는 경우가 많아 구분 기준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왜 매일 바뀌나요? 주가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내릴 때마다 시가총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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