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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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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주거리
41.67
반응하기 전까지 이동한 거리(미터)
거리 (피트) 136.7 ft
속도 (m/s) 27.778 m/s

공주거리란?

공주거리(반응거리)는 운전자가 위험을 인지한 순간부터 브레이크를 밟기 시작하기까지의 시간, 즉 '반응시간' 동안 차량이 이동하는 거리를 말합니다. 이 시간 동안 차량은 줄어들지 않은 속도로 계속 달리기 때문에, 단 몇 분의 1초만으로도 생각보다 훨씬 먼 거리를 지나가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속도와 반응시간을 바탕으로 그 거리를 구해줍니다. 다만 여기서 계산되는 것은 반응 단계의 거리뿐이며, 실제 정지거리는 브레이크가 작동한 이후의 제동거리까지 더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운전자의 반응 시간 동안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위험이 나타난 지점부터 운전자가 제동을 시작하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표시됨
반응 거리는 운전자가 위험을 인지하고 반응하기 시작해 제동을 걸기 전까지 차량이 이동하는 거리입니다.

사용 방법

먼저 속도를 입력하고 단위(km/h, mph, m/s)를 선택하세요. 그다음 반응시간을 초 단위로 입력합니다. 집중하고 있는 운전자의 평균 반응시간은 보통 약 1.0~1.5초로 보며, 주의가 산만하거나 피곤할 때는 이보다 길어집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속도를 초속(m/s)으로 변환한 뒤 반응시간을 곱해, 공주거리를 미터와 피트로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원리는 아주 단순합니다. 거리 = 속도 × 시간, 즉 \(d = v \times t_{\text{반응}}\) 입니다. 속도 단위를 통일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기는 먼저 속도를 초속(m/s)으로 변환합니다(km/h는 3.6으로 나누고, mph는 0.44704를 곱함). 그런 다음 반응시간(초)을 곱하면 미터 단위의 거리가 나옵니다.

$$d = \left(\frac{\text{Speed (km/h)}}{3.6}\right) \times \text{Reactio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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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거리를 속도와 반응 시간의 곱으로 나타낸 도표
이 공식은 일정한 속도(v)에 반응 시간(t)을 곱해 반응 거리(d)를 구합니다.

예시로 살펴보기

시속 100km/h로 달리고 있고 반응시간이 1.5초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단위를 변환하면 \(100 \div 3.6 = 27.78 \text{ m/s}\) 입니다. 여기에 시간을 곱하면 $$27.78 \times 1.5 \approx 41.67 \text{ 미터}$$ 가 됩니다. 즉,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기도 전에 약 42미터(약 137피트)를 이미 지나가 버린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동거리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반응(인지) 거리만 계산합니다. 전체 정지거리는 여기에 제동거리를 더한 값이며, 제동거리는 감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응시간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집중하고 있는 운전자는 약 1.0~1.5초가 적당합니다. 피곤하거나 주의가 산만하거나 음주 등의 영향을 받은 상태라면 2초 이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속도가 왜 이렇게 큰 영향을 주나요? 거리는 속도에 정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반응시간이라도 속도가 두 배가 되면 공주거리도 두 배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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