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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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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eedometer Error (%)

    Speedometer Error (%): 속도계 오차 계산기

    Percent error is the difference between actual and indicated speed relative to the indicated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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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실제 속도
64.62
실제 주행 속도 (입력한 속도와 같은 단위)
표시 속도 60
속도 차이 4.62
속도계 오차 7.69%

속도계 오차 계산기란?

자동차의 속도계는 순정(기본 장착) 타이어의 직경에 맞춰 보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직경이 다른 타이어로 교체하면 — 키가 큰 오프로드 타이어, 편평비가 낮은 퍼포먼스 타이어, 혹은 단순히 사이즈만 다른 타이어 — 바퀴가 한 바퀴 돌 때 이동하는 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기판에 표시되는 속도가 실제 주행 속도와 더 이상 일치하지 않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타이어를 교체했을 때의 실제 속도와 속도계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먼저 속도계에 표시되는 속도(표시 속도)를 입력한 다음, 순정 타이어의 전체 직경과 새 타이어의 직경을 입력하세요. 두 직경은 같은 길이 단위(인치, 밀리미터 — 비율로 계산되므로 단위는 서로 상쇄됩니다)를 사용하면 되고, 속도 단위는 원하는 단위(mph 또는 km/h)를 사용하면 됩니다. 결과로는 같은 속도 단위로 환산된 실제 속도와 함께 속도 차이, 그리고 오차율(%)이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 설명

바퀴 한 바퀴당 이동 거리는 타이어 직경에 정비례하기 때문에, 실제 속도는 표시 속도에 새 타이어 직경과 순정 타이어 직경의 비율을 곱한 값과 같습니다.

$$\text{실제 속도} = \text{표시 속도} \times \frac{\text{새 타이어 직경}}{\text{순정 타이어 직경}}$$

새 타이어가 더 크면 이 비율이 1보다 커지므로, 실제로는 속도계에 표시된 것보다 더 빠르게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더 작은 타이어를 끼우면 결과가 반대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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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이 다른 두 타이어를 나란히 비교
타이어 지름이 커지면 바퀴 한 바퀴당 실제 주행 거리가 늘어나 속도계 오차가 발생합니다.

계산 예시

속도계가 60 mph를 가리키고, 순정 타이어 직경이 26인치인데 28인치 타이어로 업그레이드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실제 속도 \(= 60 \times (28 \div 26) = 60 \times 1.0769 =\) 64.62 mph입니다. 즉 4.62 mph 차이가 나며, 약 7.7%만큼 속도계가 낮게 표시되고 있는 셈입니다 — 계기판이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로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표시 바늘과 실제 바늘 위치를 보여주는 속도계 다이얼
타이어 크기가 순정과 차이 날수록 표시 속도와 실제 속도의 차이가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중이 실린 직경과 실리지 않은 직경 중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가장 정확하게 계산하려면 하중이 실린 상태의 직경(롤링 직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의 비교에서는 제조사가 표기한 전체 직경을 써도 충분합니다.

타이어를 키우면 주행거리계(오도미터)가 적게 표시되나요? 네 — 동일한 비율이 적용되므로, 큰 타이어는 실제 거리보다 적게 표시되고 작은 타이어는 더 많게 표시됩니다.

직경 대신 타이어 사이즈 규격을 입력해도 되나요? 각 타이어 규격(예: 225/45R17)을 먼저 전체 직경으로 환산한 뒤, 그 두 값을 여기에 입력하면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