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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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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1회 도포량
32
그램 (2mg/cm² 기준)
필요한 재도포 횟수 2 times
하루 총 사용량 64 g
실질 보호 시간 300 min

선크림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제대로 된 자외선 차단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를 알려줍니다. 한 번에 발라야 하는 선크림 양, 야외 활동 중 몇 번이나 다시 발라야 하는지(재도포 횟수), 그리고 선택한 SPF가 이론상 얼마나 오래 피부를 보호해 주는지입니다. 기준이 되는 도포량은 피부 1제곱센티미터당 선크림 2mg으로, 피부과에서 권장하는 표준이자 SPF 수치를 실험실에서 측정할 때 쓰는 바로 그 농도입니다.

자외선 차단제 도포 부위로 나눈 신체
자외선 차단제는 노출된 신체 부위에 1제곱센티미터당 약 2mg씩 바릅니다.

사용 방법

먼저 선크림을 바를 피부 면적을 제곱센티미터(cm²) 단위로 입력하세요. 참고로 성인 전신은 대략 16,000~18,000cm² 정도이고, 얼굴·목·귀를 모두 합치면 약 600cm²입니다. 그다음 야외에 머무는 시간(시간 단위), 사용하는 선크림의 SPF 지수, 그리고 본인의 기준 화상 시간을 입력합니다. 기준 화상 시간이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맨 피부가 햇볕에 붉어지기 시작하는 데 걸리는 분(分)으로, 밝은 피부의 경우 보통 10분 정도입니다.

계산 공식 풀이

1회 도포량은 면적 × 2mg/cm²이며, 1000으로 나누면 그램(g) 단위가 됩니다. 선크림은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고 문질러져 지워지기 때문에 2시간마다 다시 발라야 합니다. 따라서 도포 횟수는 ⌈활동 시간 ÷ 2⌉(올림)로 계산합니다. 하루에 필요한 총량은 1회 도포량에 이 횟수를 곱한 값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론상 보호 시간은 SPF × 기준 화상 시간으로 구합니다.

$$\begin{gathered} \text{Total} = \frac{2 \cdot \text{Area (cm}^2\text{)}}{1000} \times \left\lceil \frac{\text{Hours}}{2} \right\rceil \\[1.5em] \text{Protection} = \text{SPF} \times \text{Burn Time (min)} \end{gat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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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개념: 사용량, 재도포 간격, SPF 보호 시간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알려줍니다: 얼마나 바를지, 언제 다시 바를지, SPF가 얼마나 지속되는지.

실제 계산 예시

전신(16,000cm²)에 4시간 야외 활동, SPF 30, 기준 화상 시간 10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1회 도포량 = \(16{,}000 \times 2 = 32{,}000\,\text{mg} = \mathbf{32\,g}\)입니다. 재도포 횟수 = \(\lceil 4 \div 2 \rceil = \mathbf{2}\)회. 하루 총량 = \(32 \times 2 = \mathbf{64\,g}\). 보호 시간 = \(30 \times 10 =\) 이상적인 조건에서 300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2mg/cm²인가요? SPF 표기를 인증할 때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표준 농도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 양의 4분의 1에서 절반 정도밖에 바르지 않아, 제품에 적힌 것보다 훨씬 낮은 차단 효과만 얻습니다.

SPF × 화상 시간만큼은 안심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론상 최대치입니다. 땀, 물, 마찰 때문에 실제 효과는 줄어들므로 반드시 2시간마다 다시 발라 주세요.

'소주잔 한 잔'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약 30ml로, 흔히 권장하는 성인 전신 1회 사용량이며 이 계산기가 추정하는 약 32g과도 비슷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