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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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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매출채권 회수기간(DSO)
36.5
매출채권 회수에 걸리는 일수
매출채권 회전율 10 times

매출채권 회수기간(DSO)이란?

매출채권 회수기간(DSO, Days Sales Outstanding)은 외상 매출이 발생한 뒤 현금을 회수하기까지 평균적으로 며칠이 걸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전 세계 재무 부서가 유동성과 매출채권 관리 효율을 점검할 때 핵심적으로 활용합니다. DSO가 낮다는 것은 고객이 대금을 빠르게 지급해 현금흐름이 건전하다는 뜻이며, 반대로 DSO가 높으면 회수에 문제가 있거나 신용 조건이 지나치게 후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판매에서 현금 수령까지 회수 기간을 보여주는 타임라인
DSO는 판매부터 대금 회수까지의 평균 일수를 측정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먼저 고객이 아직 지급하지 않은 외상 잔액인 매출채권을 입력합니다. 이어서 해당 기간의 총매출액(가능하면 순외상매출액)을 넣고, 그 기간의 일수를 입력하세요. 1년 전체라면 365일, 분기라면 90일, 한 달이라면 30일을 사용합니다. 계산기는 일 단위 DSO와 함께 매출채권 회전율을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풀이

표준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DSO} = \frac{\text{매출채권}}{\text{매출액}} \times \text{일수}$$

매출채권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은 아직 회수되지 않은 매출의 비중을 의미하며, 여기에 기간의 일수를 곱하면 며칠치에 해당하는지로 환산됩니다. 매출채권 회전율은 \(\text{일수} \div \text{DSO}\)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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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매출금을 매출로 나눈 뒤 일수를 곱하면 DSO가 됨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DSO 공식은 외상매출금, 매출, 기간을 결합합니다.

실전 예시

어떤 회사의 매출채권이 50,000달러이고 연간 매출액이 500,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DSO} = \left( \frac{50{,}000}{500{,}000} \right) \times 365 = 0.10 \times 365 = \textbf{36.5일}$$

즉, 대금을 회수하는 데 평균 약 37일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매출채권 회전율은 \(365 \div 36.5 = \) 연 10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O는 어느 정도가 좋은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DSO가 45일 미만이면 건전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자사의 결제 조건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0일 후 결제(net-30) 조건을 제시한다면 DSO가 30일 안팎일 때 이상적입니다.

총매출액과 외상매출액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엄밀히 말하면 현금 매출은 즉시 회수되므로 DSO에는 순외상매출액을 사용해야 합니다. 다만 외상 매출만 구분한 수치를 구하기 어렵다면 총매출액을 근사값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 일수가 왜 중요한가요? DSO는 항상 특정 기간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365일을 쓰면 연 단위 수치가 나오고, 90일을 쓰면 한 분기를 측정해 계절별 회수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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