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월 상환금(EMI)
₩883
대출 정보
대출 금액 ₩10,000
월 이자율 0.9%
대출 기간 12 개월
월 상환금(EMI) ₩883
총상환액 ₩10,595
총이자 ₩595

EMI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EMI는 'Equated Monthly Instalment(균등 월 분할상환금)'의 약자로, 대출을 모두 상환할 때까지 매월 갚아야 하는 고정 금액을 뜻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월 상환금은 물론, 대출 기간 전체에 걸쳐 갚게 될 총상환액과 총이자까지 한 번에 계산해 줍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자동차대출 등 원리금을 분할 상환하는 모든 대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MI 방식은 특히 인도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대출 조건을 표시할 때 널리 쓰이는 개념으로, 한국의 '원리금균등상환' 방식과 사실상 동일한 계산 구조를 갖습니다.

총 상환액을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매월 상환액(EMI)은 대출 원금과 부과되는 총이자를 합한 금액입니다.

입력 항목

  • 대출 금액 – 빌리는 원금입니다.
  • 월 이자율(%/월) – 한 달 기준 이자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연이율이 아니라 이자율을 직접 입력받는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금융사가 연이율로 안내했다면 12로 나눠서 입력하면 됩니다(예: 연 10.8% ≈ 월 0.9%).
  • 대출 기간(개월) – 월 상환 횟수입니다. 예를 들어 20년 만기 대출이라면 240개월입니다.

적용 공식

이 계산기는 잔액 감소 방식(원리금균등상환)의 표준 EMI 공식을 사용합니다.

$$\text{EMI} = \frac{\text{Loan Amount} \cdot r \cdot \left(1 + r\right)^{\text{Months}}}{\left(1 + r\right)^{\text{Months}} - 1}, \quad r = \frac{\text{Monthly Rate (\%)}}{100}$$

여기서 P는 원금, r은 소수로 표시한 월 이자율(입력한 퍼센트를 100으로 나눈 값), n은 개월 수입니다. 이자율을 0%로 입력하면 원금을 개월 수로 균등하게 나누기만 합니다. EMI가 산출되면 이를 개월 수와 곱해 총상환액을 구하고, 여기서 원금을 빼서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광고
매월 동일한 EMI 상환을 나타내는 막대그래프로,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는 줄고 원금은 늘어남
매회 EMI는 일정하게 유지되며, 이자 비중은 줄고 원금 비중은 늘어납니다.

계산 예시

1,000,000을 월 이자율 0.9%로 240개월에 걸쳐 빌린다고 가정해 봅시다. \(r = 0.009\)로 환산하면 \((1.009)^{240} \approx 8.59\)가 됩니다. EMI는 약 $$1{,}000{,}000 \times 0.009 \times 8.59 \div 7.59 \approx 10{,}185$$로 계산됩니다. 240개월 동안의 총상환액은 약 2,444,000이며, 이는 원금 외에 약 1,444,000의 이자를 부담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율은 연이율인가요, 월 이자율인가요? 월 이자율입니다. 연이율은 12로 나눠서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연 12%는 월 1%가 됩니다.

장기 대출일수록 총이자가 왜 이렇게 많아지나요? 기간이 길어지면 월 상환금(EMI)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더 많은 기간 동안 이자가 쌓입니다. 따라서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대출 기간을 줄이면 총이자도 줄어듭니다.

취급수수료나 보험료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계산 결과에는 원금과 이자만 반영됩니다. 일회성 수수료가 있다면 별도로 더해 실제 부담 비용을 추정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