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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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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나의 실질 시급
17
일에 실제로 바치는 한 시간당
명목 시급 (급여 ÷ 근무 시간) 25
직장 지출을 뺀 실수령액 850
일에 바치는 총 시간 50
시간당 숨겨진 손실 8

실질 시급 계산기란?

급여명세서에 찍힌 숫자는 당신의 일이 실제로 시간당 얼마를 주는지 거의 정확히 보여주지 못합니다. 이른바 '명목' 시급은 세금과 직장 관련 지출로 빠져나가는 돈을 무시하고, 출퇴근·출근 준비·퇴근 후 회복에 쓰는 무급 시간도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질 시급 계산기는 이런 요소를 모두 걷어내고, 당신이 일에 바치는 '인생의 한 시간'당 진짜 수입이 얼마인지를 보여줍니다. 이 개념은 「부의 주인은 누구인가(Your Money or Your Life)」를 쓴 저자들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 전문가들이 널리 알린 아이디어입니다.

사용 방법

먼저 원하는 기간의 실수령액(세후 급여)을 입력하세요. 일주일, 2주, 한 달 중 무엇이든 좋으며, 모든 항목을 같은 기간으로 맞추기만 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직장 관련 지출을 더하세요. 기름값, 교통카드·정기권, 주차비, 출근용 의류, 외식 점심값, 일 때문에 추가로 드는 보육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런 다음 실제로 일하는 시간과 일을 위해 포기하는 출퇴근·준비 시간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당신의 실질 시급과 더불어, 급여만 봤을 때 기대했던 시급 대비 숨겨진 손실까지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공식은 단순하지만, 결과는 눈이 번쩍 뜨일 만합니다.

$$\text{실질 시급} = \frac{\text{실수령액} - \text{직장 지출}}{\text{근무 시간} + \text{출퇴근 시간}}$$

지출을 빼면 그 일이 실제로 내 주머니에 남겨주는 돈이 나옵니다. 유급 근무 시간에 출퇴근·준비 시간을 더하면 진짜로 드는 시간 비용이 됩니다. 앞의 금액을 뒤의 시간으로 나누면, 내가 희생하는 한 시간당 실제로 쓸 수 있는 돈, 즉 진짜 시급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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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입에서 비용을 뺀 값을 근무 시간과 통근 시간으로 나누는 도표
실질 시급은 실수령액(비용 제외 후)을 일에 드는 모든 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주당 실수령액이 1,000달러, 출퇴근과 직장 점심값으로 150달러를 쓰고, 유급으로 40시간을 일하며, 출퇴근과 준비에 10시간을 쓴다고 해봅시다. 지출을 뺀 금액은 \(1{,}000 - 150 = 850\)달러입니다. 일에 바치는 총 시간은 \(40 + 10 = 50\)시간입니다. 따라서 실질 시급은 \(850 \div 50 =\) 시간당 17.00달러가 됩니다. 반면 명목 시급은 \(1{,}000 \div 40 = 25.00\)달러로 보이죠. 결국 한 시간마다 8.00달러씩 숨겨진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셈입니다.

높은 명목 시급과 낮은 실질 시급을 비교하는 두 막대
세금, 비용, 통근을 빼면 실질 시급은 표시된 금액보다 훨씬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급 야근도 포함해야 하나요? 네. 무급으로 일한 시간을 모두 '근무 시간'에 더해야 분모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합니다.

직장 지출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모든 비용입니다. 교통비, 주차비, 유니폼, 업무용 도구, 추가 보육비, 그리고 일이 없었다면 사 먹지 않았을 식사비 등이 해당됩니다.

기간 단위가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아니요. 급여, 지출, 시간을 모두 같은 기간으로 통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주 단위로 입력하든 월 단위로 입력하든 시급 결과는 동일하게 나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