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권장 시급
48.61
청구 가능 시간당
필요한 총매출 70,000
연간 청구 가능 시간 1,440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적정 시급을 정하는 일은 프리랜서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 계산기는 거꾸로 접근합니다. 먼저 실제로 손에 쥐고 싶은 소득과 반드시 충당해야 하는 사업 경비를 합한 뒤, 1년 동안 현실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눕니다. 그 결과가 바로 재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받아야 할 시급입니다.

사용 방법

먼저 원하는 연소득, 즉 내 손에 남기고 싶은 금액을 입력하세요. 다음으로 소프트웨어, 장비, 보험, 마케팅, 세무 대행 등 연간 사업 경비를 더합니다. 그런 다음 매주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과 1년에 일하는 주(週) 수를 추정해 입력하세요(휴가, 병가, 행정 업무 시간, 무급 영업 활동 시간은 빼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계산기는 권장 시급과 함께 벌어들여야 할 총매출을 알려줍니다.

계산 공식 설명

공식은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text{시급} = \frac{\text{원하는 소득} + \text{경비}}{\text{주당 청구 시간} \times \text{연간 근무 주 수}}$$

핵심은 모든 근무 시간이 청구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행정 업무, 영업, 휴식 시간은 돈을 받지 못하므로, 실제 청구 가능 시간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청구 가능 시간이 적을수록 같은 소득을 달성하기 위해 더 높은 시급이 필요합니다.

광고
희망 수입과 경비의 합을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요금이 됨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시간당 요금은 희망 수입과 경비를 합한 뒤 연간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연 $60,000을 벌고 싶고, 경비가 $10,000이며, 주당 30시간을 청구하고, 1년에 48주를 일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청구 가능 시간 = \(30 \times 48 = 1{,}440\)시간. 필요한 총매출 = \(\$60{,}000 + \$10{,}000 = \$70{,}000\). 시급 = \(\$70{,}000 \div 1{,}440 \approx\) 시간당 $48.61입니다.

연간 총 시간을 청구 가능, 휴가, 행정, 비청구 부분으로 나눈 원형 차트
근무 시간 중 실제로 청구 가능한 시간은 일부뿐이라 필요한 요금이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네. 예상 세금 부담액을 원하는 소득에 더하거나 경비 항목으로 넣어, 시급이 세금까지 커버하도록 하세요. (한국의 경우 프리랜서는 통상 3.3% 원천징수 후 종합소득세를 신고·정산하므로, 본인의 실제 세부담을 기준으로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청구 가능 시간이 근무 시간보다 적은가요? 인보이스 발행, 마케팅, 고객 응대에 쓰는 시간은 보통 청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청구 가능 시간 30시간은 실제로는 주 40시간 근무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급을 그대로 고객에게 제시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이 금액은 '최저선'입니다. 견적을 내기 전에 이익 마진을 더하고, 시장 가치와 프로젝트 리스크를 고려해 조정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