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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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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삽입 손실
3.01
dB
입력 전력 (P_in) 10 mW
출력 전력 (P_out) 5 mW
전력비 (P_in / P_out) 2

삽입 손실이란?

삽입 손실(insertion loss)은 커넥터, 케이블, 필터, 분배기, 감쇠기 같은 부품을 전송 선로에 삽입했을 때 발생하는 신호 전력의 손실을 말합니다. 단위는 데시벨(dB)로 나타내며, RF·마이크로파·광통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성능 지표 중 하나입니다. 삽입 손실이 작을수록 더 많은 신호가 부품을 통과한다는 뜻입니다.

부품을 통과하는 신호로, 입력 전력이 높고 출력 전력이 낮음
삽입 손실은 전송 선로에 부품을 삽입할 때 발생하는 신호 전력의 감소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부품으로 들어가는 전력인 입력 전력(P_in)과 부품을 거친 뒤 측정된 출력 전력(P_out)을 입력하세요. 두 값은 반드시 같은 단위를 사용해야 합니다(여기서는 밀리와트를 쓰지만, 결과는 비율에만 의존하므로 일관된 단위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계산 버튼을 누르면 데시벨 단위의 삽입 손실과 함께 전력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자세히 보기

데시벨 단위의 삽입 손실은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

$$\text{IL (dB)} = 10 \cdot \log_{10}\!\left(\frac{\text{P}_{in}\text{ (mW)}}{\text{P}_{out}\text{ (mW)}}\right)$$

전력비를 다루기 때문에 계수 10이 붙으며, 만약 전압이나 진폭 비를 사용한다면 계수 20을 적용합니다. 결과가 양수라면 실제 손실(출력이 입력보다 작음)을 의미합니다. P_in과 P_out이 같으면 손실은 0 dB, 즉 이론상 무손실 부품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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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비와 데시벨 단위 삽입 손실의 관계를 나타낸 로그 곡선
데시벨 척도는 로그 스케일이라, 전력비가 10배 늘 때마다 손실이 10 dB씩 더해집니다.

계산 예시

케이블에 10 mW가 들어가서 5 mW만 나온다고 가정해 봅시다. 비율은 \(10 / 5 = 2\)입니다. 따라서 $$\text{IL} = 10 \cdot \log_{10}(2) = 10 \cdot 0.30103 \approx 3.01 \text{ dB}$$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3 dB" 법칙으로, 전력이 절반으로 줄면 3 dB의 손실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음수로 나오는 이유는? 출력 전력이 입력 전력보다 클 경우(예: 증폭기), 공식에서 음수가 나옵니다. 이는 손실이 아니라 이득(gain)을 의미합니다.

단위가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아니요. P_in과 P_out이 같은 단위를 쓰기만 하면 비율은 변하지 않으므로 dB 결과도 동일합니다.

좋은 삽입 손실 값은 어느 정도인가요? 부품에 따라 다릅니다. 커넥터는 1 dB 미만을 더할 수 있고, 필터나 긴 케이블은 수 dB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값이 작을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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