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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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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순부채
220,000
총부채에서 현금 차감
총부채 250,000
Cash & Equivalents 30,000

순부채란?

순부채(Net Debt)는 기업이 보유한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모두 동원해 부채를 상환한다고 가정했을 때, 여전히 남게 되는 부채 규모를 나타내는 유동성 지표입니다. 계산 방법은 단기·장기 이자부 부채를 모두 합한 뒤, 가장 유동성이 높은 자산을 차감하는 것입니다. 투자자, 대출 기관, 애널리스트는 순부채를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재무 레버리지와 채무 상환 능력을 가늠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재무상태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세 가지 수치를 입력하세요. 단기 부채(1년 이내 만기 도래 부채), 장기 부채(만기가 1년을 넘는 부채), 그리고 현금 및 현금성 자산(현금, 머니마켓펀드(MMF) 등 유동성이 매우 높은 투자 자산)입니다. 계산기는 순부채와 함께 총부채까지 즉시 산출해 한눈에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

공식은 간단합니다. $$\text{순부채} = \text{단기 부채} + \text{장기 부채} - \text{현금 및 현금성 자산}$$. 결과가 양수(+)라면 보유 현금보다 갚아야 할 부채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순부채가 음수(−), 즉 '순현금(net cash)' 상태라면 총부채보다 현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재무 건전성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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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부채+장기부채−현금=순부채를 보여주는 도표
순부채는 총부채(단기+장기)에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

계산 예시

어떤 기업이 단기 부채 $50,000, 장기 부채 $200,000,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0,000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총부채는 \(\$50{,}000 + \$200{,}000 = \$250{,}000\)입니다. 여기에서 현금 $30,000을 빼면 순부채는 $220,000이 됩니다.

$$\text{순부채} = 50{,}000 + 200{,}000 - 30{,}000 = 220{,}000$$

부채가 더해지고 현금이 빠져 순부채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주는 워터폴 차트
예시의 워터폴 차트: 부채가 쌓여 총액이 되고, 현금이 이를 줄여 순부채에 도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부채는 낮을수록 무조건 좋은가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차입금 의존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수익성 있는 성장에 투입되는 부채라면 오히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현금성 자산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정해진 금액의 현금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단기·고유동성 투자 자산을 말하며, 보통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경우가 해당됩니다.

순부채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나요? 네. 현금이 총부채를 초과하면 기업은 순현금 상태에 놓이며, 현금이 풍부한 기업에서 흔히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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