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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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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필요한 세전 연봉
50,000
입력한 실수령액을 받기 위해 필요한 금액
실수령액(세후) 40,000
총 공제액 10,000

실수령액→세전 연봉 역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실제로 손에 쥐는 실수령액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그만큼을 받기 위해 필요한 세전(공제 전) 연봉을 찾아 줍니다. 대부분의 급여 계산기는 세전 금액에서 세금을 빼는 방식이지만, 이 도구는 받고 싶은 실수령액이 먼저 정해져 있을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협상을 할 때, 프리랜서 단가를 책정할 때, 혹은 상여금을 세후 기준으로 맞춰 줄 때(그로스업) 활용하기 좋습니다.

사용 방법

원하는 실수령액(공제가 모두 끝난 뒤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 총 공제율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공제율에는 소득세, 4대 보험 같은 사회보장 기여금, 그 밖에 적용되는 모든 퍼센트 단위 공제 항목을 합쳐서 넣어야 합니다. 계산기는 필요한 세전 연봉과 그에 따른 총 공제액을 함께 알려 줍니다.

공식 풀이

원리는 간단한 식의 이항입니다. 공제가 세전 급여의 r/100만큼을 가져간다면, 실수령액 = 세전 × (1 − r/100)이 됩니다. 이를 세전 기준으로 풀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세전} = \frac{\text{실수령액}}{1 - \dfrac{r}{100}}$$

다만 이 계산은 공제를 세전 급여에 대한 단일 비율로 단순화한 모델입니다. 실제 세금 제도는 누진세율과 각종 공제·소득공제 항목을 적용하므로, 결과는 정확한 급여 명세서 수치라기보다 근사치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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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액을 더해 실수령액을 총급여로 환산하는 도식
공제율을 반영해 실수령액에서 총급여를 역산하기.

계산 예시

실수령액으로 40,000달러를 받고 싶고, 합산 공제율이 20%라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세전 연봉 $$\text{세전} = \frac{40{,}000}{1 - 0.20} = \frac{40{,}000}{0.80} = 50{,}000$$ 달러가 됩니다. 총 공제액은 \(50{,}000 - 40{,}000 = 10{,}000\)달러이며, 이는 세전 금액의 정확히 20%입니다.

총급여가 실수령액과 공제액으로 나뉜 막대그래프
총급여는 실수령액에 공제된 금액을 더한 값이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세전 금액이 '실수령액 ÷ 세율'보다 큰가요? 공제가 실수령액이 아니라 세전 금액을 기준으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더 큰 세전 금액을 되찾으려면 곱하는 것이 아니라 (1 − 공제율)로 나누어야 합니다.

어떤 비율을 입력해야 하나요? 최고 한계세율이 아니라, 실효 공제율(총 공제액 ÷ 세전 금액)을 입력하세요.

특정 국가에만 해당되는 계산기인가요? 아닙니다. 퍼센트 기반의 범용 계산이므로, 공제율만 현실적으로 입력하면 어떤 통화나 어떤 나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