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급여 기준 실수령액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세전 급여(총급여)에서 실제로 손에 쥐는 실수령액(세후 급여)을 추정해 줍니다. 비율 기반으로 원천징수되는 세금 — FICA(미국 사회보장세 + 메디케어), 연방 소득세, 주(州) 소득세 — 와 건강보험료나 퇴직연금 납입금 같은 정액 공제를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주급, 격주급, 반월급, 월급 등 어떤 급여 주기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번 받는 급여 기준 숫자만 입력하면 됩니다. 비율로 계산하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서든 활용할 수 있지만, 기본값으로 표시된 세율은 미국의 일반적인 원천징수 기준입니다. 따라서 한국 등 다른 나라에 적용할 때는 해당 국가의 세율과 4대 보험 등 공제 항목에 맞게 직접 입력해야 정확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한 번 받는 급여의 세전 금액을 입력하세요. 다음으로 세율을 퍼센트(%) 단위로 입력합니다. 기본값으로 표시되는 FICA 7.65%는 사회보장세 6.2%와 메디케어 1.45%를 합한 값입니다. 여기에 연방 소득세율과 주 소득세율의 예상치를 더해 입력하세요. 마지막으로 급여마다 빠지는 기타 정액 공제액의 합계를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실수령액, 원천징수된 총세액, 합산 세율, 그리고 세전 급여 중 실제로 가져가는 비율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 방식은 간단합니다.
$$\text{실수령액} = \text{세전 급여} - \left(\text{세전 급여} \times \frac{\text{FICA} + \text{연방} + \text{주}}{100}\right) - \text{공제액}$$먼저 세 가지 세율을 더해 하나의 합산 세율을 만듭니다. 이 세율을 세전 급여에 곱해 총세액을 구하고, 이 세액과 정액 공제액을 모두 세전 급여에서 빼면 실수령액이 남습니다.
계산 예시
세전 급여가 $2,000이고 FICA 7.65%, 연방세 12%, 주세 5%라고 가정해 봅시다. 합산 세율은 24.65%가 됩니다. 세액 = \(2000 \times 24.65 / 100 = \$493\). 여기에 기타 공제 $150을 더하면 실수령액 = \(2000 - 493 - 150 = \$1{,}357\)이 됩니다. 즉, 세전 급여의 약 67.85%를 실제로 가져가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금액이 정확한 원천징수액인가요? 아닙니다. 실제 연방세·주세는 과세 구간과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계산기는 빠른 추정을 위해 단일 비율을 적용합니다.
FICA 세율은 얼마인가요? 근로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7.65%입니다(과세 상한까지 사회보장세 6.2% + 메디케어 1.45%).
401(k)도 공제에 포함해야 하나요? 네. 세전 퇴직연금, 보험료, 기타 정액 항목은 공제 입력란에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