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기는 어떤 도구인가요?
이 주식 수익률 계산기는 주식 투자로 실제 얼마를 벌었는지(또는 잃었는지)를 주가 변동과 배당금을 모두 반영해 계산해 줍니다. 기본 통화 기호는 달러($)이지만 어떤 통화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시세 차익에 받은 배당금을 더해 총수익, 수익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연환산 수익률까지 보여 주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서로 다른 투자도 동일한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입력 항목 설명
- 매수 단가 ($) — 매수 당시 주당 지불한 가격입니다.
- 매도 단가 ($) — 매도했을 때, 또는 현재 시점에서 평가하는 주당 가격입니다.
- 보유 주식 수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수량입니다.
- 총 배당금 ($) — 보유 기간 동안 전체 주식에서 받은 현금 배당금의 합계입니다.
- 보유 기간 (년) — 해당 종목을 보유한 기간으로, 수익률을 연 단위로 환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계산에 사용되는 공식
계산기는 다음 순서로 결과를 산출합니다.
- 투자 원금 = 매수 단가 × 주식 수
- 평가 금액 = 매도 단가 × 주식 수
- 시세 차익 = 평가 금액 − 투자 원금
- 총수익 = 시세 차익 + 총 배당금
- 수익률(%) = (총수익 ÷ 투자 원금) × 100
- 연환산 수익률 = ((1 + 수익률 ÷ 100)^(1 ÷ 보유 기간) − 1) × 100
전체 수익률 공식은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R_\% = \frac{(P_f - P_i)\,N + D}{P_i \cdot N} \times 100$$ $$\text{where}\quad \left\{ \begin{aligned} P_i &= \text{Initial Price (\$)} \\ P_f &= \text{Final Price (\$)} \\ N &= \text{Shares} \\ D &= \text{Dividends (\$)} \end{aligned} \right.$$연환산 수익률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R_{ann} = \left(\left(1 + \frac{R_\%}{100}\right)^{\frac{1}{\text{Years}}} - 1\right) \times 100$$배당금은 금액(달러) 단위로 합산되므로, 수익률(%)에는 주가 상승분과 배당 수익이 모두 포함됩니다.
계산 예시
주당 $50에 100주를 매수해 $75에 매도하고, 배당금으로 $300을 받았으며, 3년간 보유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투자 원금 = \(\$50 \times 100 = \$5{,}000\)
- 평가 금액 = \(\$75 \times 100 = \$7{,}500\)
- 시세 차익 = \(\$7{,}500 - \$5{,}000 = \$2{,}500\)
- 총수익 = \(\$2{,}500 + \$300 = \$2{,}800\)
- 수익률(%) = \((\$2{,}800 \div \$5{,}000) \times 100 = 56\%\)
- 연환산 수익률 = \(((1.56)^{1/3} - 1) \times 100 \approx\) 연 15.97%
자주 묻는 질문
연환산 수익률이 전체 수익률(%)보다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환산은 복리 개념을 적용해 전체 수익을 매년으로 나누어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3년간 56%의 총수익은 연 복리로 환산하면 약 16% 수준이 됩니다.
재투자한 배당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받은 현금 배당금의 총액을 입력하세요. 배당금을 재투자해 정확한 수치를 원한다면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간단한 모델은 배당금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보지 않고, 수익에 더해지는 일시금으로 처리합니다.
세금이나 거래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결과는 세전·수수료 차감 전 총수익(gross return)입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등이 적용되며, 국내 투자자도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증권사 수수료와 해당 세금을 차감해 실수령 기준 순수익을 추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