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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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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포화수증기압
3.1678
kPa
헥토파스칼 단위 (hPa / mbar) 31.678 hPa
수은주밀리미터 단위 (mmHg) 23.76 mmHg
방정식 테텐스 공식

물 수증기압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물의 포화수증기압을 구합니다. 포화수증기압이란 특정 온도에서 수증기가 액체 상태의 물과 평형을 이루는 압력을 말합니다. 널리 쓰이는 테텐스(Tetens) 근사식을 사용하며, 기상학과 공학에서 다루는 일상적인 온도 범위에서 높은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결과는 킬로파스칼(kPa), 헥토파스칼(hPa, 밀리바와 동일), 수은주밀리미터(mmHg) 단위로 제공됩니다.

액체 물과 그 위의 수증기 분자가 든 밀폐 용기
증기압은 액체 물과 평형을 이룬 수증기가 가하는 압력이다.

사용 방법

물(또는 공기)의 온도를 섭씨(°C) 단위로 입력하면 포화수증기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화수증기압은 수증기가 응결되기 전까지 가할 수 있는 최대 분압을 의미하며, 여기에 상대습도(소수로 표현한 값)를 곱하면 습한 공기의 실제 수증기압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

테텐스 방정식은 $$P_{v} = 0.6108 \cdot \exp\!\left(\frac{17.27 \cdot T}{T + 237.3}\right)$$로 표현되며, 여기서 \(P_{v}\)의 단위는 kPa, \(T\)는 섭씨(°C) 온도입니다. 지수항은 온도가 올라갈수록 급격히 커지는데, 이것이 바로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공기보다 훨씬 많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상수 0.6108 kPa는 0 °C에서의 수증기압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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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에 따라 가파르게 상승하는 포화 증기압 곡선
물의 포화 증기압은 온도가 올라갈수록 지수적으로 증가한다.

계산 예시

\(T = 25\) °C일 때: 지수는 $$\frac{17.27 \times 25}{25 + 237.3} = \frac{431.75}{262.3} = 1.6460$$입니다. 이어서 \(\exp(1.6460) = 5.1862\)이므로 $$P_{v} = 0.6108 \times 5.1862 = 3.168 \text{ kPa}$$가 됩니다. 이는 약 31.68 hPa(mbar) 또는 대략 23.76 mmHg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값은 액체 물 기준인가요, 얼음 기준인가요? 여기서 사용하는 테텐스 식은 액체 물 위에서의 포화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0 °C 이상에서 가장 정확합니다.

hPa와 mbar는 어떻게 다른가요? 두 단위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1 \text{ hPa} = 1 \text{ mbar}\)입니다.

실제 수증기압은 어떻게 구하나요? 포화수증기압에 소수로 표현한 상대습도를 곱하면 됩니다(예: 60% → 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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