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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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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Max calories if labeled "Zero/Free/No" (<5 kcal/100 mL)
up to 17.5
kcal
표시 유형 기준값 (100mL당) 실제 최대 칼로리
제로 / 프리 / 노 / 논 / 레스 < 5 kcal up to 17.5 kcal
오프 / 로 / 저감 / 라이트 / 다이어트 ≤ 20 kcal up to 70 kcal

이 계산기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이 도구는 일본의 영양 표시 기준(소비자청 관할)을 적용해, '제로 칼로리'나 '칼로리 오프'로 광고되는 음료에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칼로리가 들어 있을 수 있는지 추정합니다. 일본 기준에서는 음료가 100mL당 5kcal 미만이면 '제로/프리/노/논/레스' 표기를 할 수 있고, 100mL당 20kcal 이하면 '오프/로/저감/라이트/다이어트' 표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제로'가 항상 정확히 0kcal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기준은 일본에만 해당하며, 나라마다 규정이 다릅니다(예를 들어 미국 FDA의 '칼로리 프리'는 100mL당이 아니라 1회 제공량당 5kcal 미만을 의미합니다). 한국 식약처 기준 역시 별도이므로, 국내 제품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사용 방법

음료 용량을 밀리리터(mL) 단위로 입력하세요(일본의 일반적인 캔은 350mL, 대용량 페트병은 500mL입니다). 계산기는 두 가지 상한값을 보여줍니다. 해당 용량에서 '제로'로 표기된 음료의 최대 칼로리와, '칼로리 오프'로 표기된 음료의 최대 칼로리입니다.

계산 공식 설명

두 표시 기준 모두 100mL당 수치로 정해져 있으므로, 입력한 용량에 맞춰 비례 계산합니다:

$$\text{최대칼로리} = \text{기준값} \times \frac{\text{용량}}{100}$$

'제로' 기준은 실질적인 상한으로 100mL당 5kcal를 사용하고(법적 규정은 엄밀히는 5kcal 미만), '오프' 기준은 100mL당 20kcal를 사용합니다.

$$\begin{gathered} \text{Max Calories (Zero-Calorie)} = 5 \times \frac{\text{Size (mL)}}{100} \\[1.2em] \text{Max Calories (Low-Calorie)} = 20 \times \frac{\text{Size (mL)}}{100} \end{gat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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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칼로리 음료도 100mL당 최대 5kcal를 함유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도표
일본 표시 기준에서는 '제로 칼로리' 음료도 100mL당 최대 5kcal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예시

350mL 캔의 경우: 제로 최대칼로리 =

$$5 \times \frac{350}{100} = 17.5\,\text{kcal}$$

오프 최대칼로리 =

$$20 \times \frac{350}{100} = 70\,\text{kcal}$$

즉, 350mL '제로 칼로리' 음료라도 약 17.5kcal까지 들어 있을 수 있고, 같은 용량의 '칼로리 오프' 음료는 최대 70kcal까지 함유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 병을 마신다면 그 양이 쌓이게 됩니다.

밀리리터 단위 섭취량을 최대 숨은 칼로리로 변환하는 흐름도
100mL당 5kcal 기준에 섭취량을 곱하면 숨은 칼로리의 최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로 칼로리'는 정말 0kcal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100mL당 5kcal 미만이라는 의미일 뿐이므로, 용량이 클수록 무시할 수 없는 숨은 칼로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왜 '최대'라고 표시하나요? 이 수치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상한값입니다. 실제 제품은 훨씬 적은 칼로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은 제품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세요.

이 기준이 일본 밖에서도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이는 일본의 표시 기준입니다. 계산식 자체는 어디서나 동일하지만, 100mL당 5kcal·20kcal라는 한계값은 일본에만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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