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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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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Date of death (Catholic)
2024/06/15 (Sat)
Gregorian year 2024
추도 예배 날짜
Day of death (1st day) 2024/06/15 (Sat)
3rd day Mass 2024/06/17 (Mon)
7th day Mass 2024/06/21 (Fri)
30th day Mass (memorial Mass) 2024/07/14 (Sun)
1st anniversary Mass 2025/06/15 (Sun)
2nd anniversary Mass 2026/06/15 (Mon)
3rd anniversary Mass 2027/06/15 (Tue)

이 계산기의 용도

이 도구는 일본에서 통용되는 관습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망일을 시작점으로 삼아,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지켜지는 기독교(가톨릭 및 개신교) 장례 및 추도 예배의 달력 날짜를 계산해 줍니다. 날짜 계산 자체는 전 세계 공통인 그레고리력 산술이지만, 추도 일정의 구성과 명칭은 일본 기독교의 관습을 따릅니다. 연도는 서력(그레고리력)으로 입력할 수도 있고, 일본 연호(메이지·다이쇼·쇼와·헤이세이·레이와)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연호 입력은 일본이 그레고리력을 도입한 1873년 1월 1일(메이지 6년) 이후부터만 의미가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교파(가톨릭 또는 개신교)를 선택하고, 연도를 어떤 방식으로 읽을지(서력 또는 연호)를 고른 다음, 사망한 연·월·일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연호를 그레고리력 연도로 변환한 뒤, 각 추도 예배를 날짜 및 요일과 함께 표시해 줍니다.

계산 방식 설명

중요한 셈법이 하나 있습니다. 사망한 날을 첫째 날(1일째)로 셉니다. 따라서 'N일째' 예배는 사망일로부터 N-1일 후가 되며, 식으로 쓰면 \(\text{날짜} = D + (N-1)\ \text{일}\)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기념 예배는 같은 월·일을 유지하면서 연도만 N만큼 더해지므로 \(\text{날짜} = D + N\ \text{년}\)이 됩니다. 2월 29일에 사망한 경우, 평년에는 기념일이 2월 28일로 조정됩니다. 연호 변환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text{그레고리력 연도} = \text{연호 기준값} + \text{입력 연도}$$

(예: 쇼와는 1925를 더하므로 쇼와 50년 =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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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일 D를 기준으로 초기 추모일과 이후 기일 연도를 보여주는 타임라인
기일은 사망 후 날수(N일째) 또는 사망 후 연수(N주기)로 셉니다.

계산 예시

가톨릭, 서력 2024년 6월 15일에 사망했다고 하면 D = 2024/06/15(토요일)입니다.

$$\text{3일째} = D + 2 = 2024/06/17$$

$$\text{7일째} = D + 6 = 2024/06/21$$

$$\text{30일째} = D + 29 = 2024/07/14$$

$$\text{1주기} = 2025/06/15$$

시작일에 N일 또는 N년을 더해 추모일을 만드는 도표
풀이 예시: 사망일에 간격을 더해 추모식 날짜를 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7일째가 사망 후 6일 뒤인가요? 사망한 날을 첫째 날로 세기 때문에, 7일째는 그로부터 6일 후가 됩니다.

연호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연호를 선택하고 그 연호의 연도를 입력하면, 계산기가 해당 연호의 기준 연도를 더해 그레고리력 연도를 구합니다(예: 쇼와 50년 → 1975년).

구체적인 추도 시점은 어디서나 똑같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일정은 일본 기독교의 관습을 반영한 것이며, 한국이나 다른 지역의 관행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 현지 교회에서도 편의를 위해 가까운 주말로 예배 날짜를 옮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