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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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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실수령액 (월)
₹85,662.83
월 실수령액 추정치 (소득세 차감 전)
연간 CTC ₹1,200,000
총 공제액 ₹172,046
실수령액 (연간) ₹1,027,954

CTC 실수령액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인도(India)의 급여 체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CTC(Cost to Company)는 회사가 당신을 고용하기 위해 연간 지출하는 총액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CTC에는 회사가 부담하는 적립금인 PF(Provident Fund, 사회보장 적립기금)와 퇴직금(Gratuity)처럼 본인 손에 직접 들어오지 않는 항목, 그리고 각종 공제 항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도구는 그러한 항목들을 빼고 실제로 매달 받게 되는 월 실수령액(take-home)을 추정해 줍니다. 한국의 '연봉(세전) vs 실수령액' 개념과 비슷하지만, 인도는 회사 부담분까지 CTC에 묶어 표기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사용 방법

먼저 채용 제안서(offer letter)에 적힌 연간 CTC를 입력하세요. 그다음 회사 부담 PF(보통 기본급의 12%로, 대개 연 ₹21,600~₹43,200 수준), 연간 적립되는 퇴직금(Gratuity)(기본급의 약 4.81%), 그리고 기타 공제(본인 부담 PF, 직업세(professional tax), 보험료, 예상 소득세 등)를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연간 및 월 실수령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연간 실수령액 = CTC − 회사 부담 PF − 퇴직금 − 기타 공제. 월 실수령액 = 연간 실수령액 ÷ 12. 회사 부담 PF와 퇴직금은 CTC에 포함되지만 퇴직·복지 계좌로 적립되기 때문에 실제 받는 급여에서는 제외됩니다.

$$\text{In-Hand}_{\text{monthly}} = \frac{\text{CTC} - \left( \text{Employer PF} + \text{Gratuity} + \text{Other Deductions} \righ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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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가 PF, 퇴직금, 공제액, 실수령 급여로 나뉘는 모습을 보여주는 누적 막대 그래프
CTC가 공제액과 실수령 급여로 나뉘는 방식.

계산 예시

CTC가 ₹12,00,000라고 가정해 봅시다. 회사 부담 PF가 ₹43,200, 퇴직금이 ₹28,846, 기타 공제(본인 부담 PF, 세금 등)가 총 ₹1,00,000라면, 전체 공제액은 ₹1,72,046가 됩니다. 연간 실수령액 = \(₹12{,}00{,}000 - ₹1{,}72{,}046 = ₹10{,}27{,}954\). 월 실수령액 ≈ ₹85,662.83.

자주 묻는 질문(FAQ)

이 금액이 제 정확한 실수령액인가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추정치입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적용되는 과세 체계(tax regime), 공제·면제 항목, 회사별 급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 부담 PF는 왜 빼나요? 회사 부담 PF는 CTC에 포함되어 있지만, 매달 받는 급여가 아니라 본인의 EPF 계좌로 적립되기 때문입니다.

소득세도 반영되나요? "기타 공제"에 예상 세액을 직접 입력한 경우에만 반영됩니다.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한다면 월 원천징수세(TDS) × 12를 그곳에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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