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차이 계산기란?
연봉 차이 계산기는 두 개의 연봉 — 보통 현재 받는 연봉과 새로 받은 제안 — 을 비교해 절대 금액 차이와 변동률(%)을 함께 알려줍니다. 승진, 처우 협상(카운터 오퍼), 혹은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것만으로도 판단이 한결 쉬워집니다. 이 도구는 통화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두 연봉을 같은 통화로 입력하기만 하면 원화든 달러든 어떤 통화로도 결과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용 방법
"현재 연봉 (A)" 칸에 지금 받고 있는 연봉을, "새 연봉 (B)" 칸에 비교하려는 연봉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즉시 차이(B에서 A를 뺀 값)와 현재 연봉 대비 변동률을 보여줍니다. 결과가 양수이면 인상, 음수이면 삭감을 의미합니다.
계산 공식
계산은 아주 간단합니다. 절대 차이는 그냥 연봉 B − 연봉 A 입니다. 변동률은 이 차이를 현재 연봉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B − A) / A) × 100. 기준이 되는 처음 연봉(A)으로 나누기 때문에, 이 비율이 출발점 대비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가 됩니다.
$$\begin{gathered} \Delta = \text{New Salary (B)} - \text{Current Salary (A)} \\[1.5em] \%\,\text{Change} = \frac{\text{New (B)} - \text{Current (A)}}{\text{Current (A)}} \times 100 \end{gathered}$$
예시로 살펴보기
현재 연봉이 $50,000이고 새 제안이 $60,000이라고 해봅시다. 차이는 $$\$60{,}000 - \$50{,}000 = \$10{,}000$$ 입니다. 변동률은 $$\frac{10{,}000}{50{,}000} \times 100 = 20\%$$ 입니다. 즉, 새 자리는 $10,000을 더 주며 이는 20% 인상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연봉을 써야 하나요, 세후 연봉을 써야 하나요?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세전(공제 전) 금액을 사용하세요. 세후 실수령액은 지역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공제 항목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변동률은 왜 연봉 A를 기준으로 하나요? 변동률은 언제나 출발점, 즉 현재 연봉을 기준으로 성장 폭을 측정합니다. 이는 금융과 통계에서 사용하는 표준 방식입니다.
새 연봉이 더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차이와 변동률이 단순히 음수로 표시되어 삭감 폭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