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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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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일할 급여
27,692.31
실제 근무한 일수 기준
연봉 60,000
근무일수 120
총 근무일수 260
근무 비율 46.15%

일할 급여(일할계산)란?

일할 급여란 전체 기간이 아니라 직원이 실제로 근무한 기간에 해당하는 만큼만 연봉(또는 기간 급여)에서 비례 계산해 지급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입사나 퇴사가 월 중간에 이루어졌을 때, 무급 휴직을 사용했을 때, 파트타임으로 전환했을 때, 또는 급여 인상이 급여 주기 도중에 적용될 때 흔히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회사는 전액이 아니라 근무한 비율만큼만 지급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전체 연봉, 해당 기간에 실제로 근무한 일수, 그리고 그 기간에 원래 포함되는 총 근무일수입니다. 계산기는 근무일수를 총 근무일수로 나눠 근무 비율을 구한 뒤, 여기에 연봉을 곱합니다. '총 근무일수'는 달력일, 영업일, 또는 예정된 근무 교대 등 어떤 기준으로 잡아도 됩니다. 다만 근무일수를 셀 때도 반드시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설명

핵심 공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일할 급여} = \text{연봉} \times \frac{\text{근무일수}}{\text{총 근무일수}}$$

(근무일수 ÷ 총 근무일수)라는 분수는 해당 기간을 얼마나 채웠는지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연봉을 곱하면 실제로 번 금액이 나옵니다. 동일한 원리가 월급이나 주급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연봉' 대신 해당 기간의 급여를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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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일과 총 근무일로 나뉘어 급여 비율을 나타내는 타임라인 막대
일할 급여는 실제 근무한 일수의 비율로 조정된 연봉입니다.

계산 예시

연봉이 $60,000인 직원이 표준 영업일 260일 중 120일을 근무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근무 비율은 \(120 \div 260 = 0.4615\), 즉 약 46.15%입니다. 따라서 일할 급여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60{,}000 \times 0.4615 = \$27{,}692.31$$

일부 날짜가 강조된 달력과 부분적으로 채워진 급여 막대
예시: 강조 표시된 날만 일할 급여에 포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 근무일수는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근무일수를 셀 때와 동일한 기준으로 해당 기간의 근무 가능 일수를 넣으세요. 보통 1년은 영업일 기준 260일, 한 달은 그 달의 예정 근무일수를 사용합니다.

세금이 포함된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세금, 4대 보험, 각종 공제나 복리후생을 차감하기 전의 세전(총액) 일할 급여입니다.

월급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연봉' 칸에 월급을 입력하고, 그 달의 근무일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