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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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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 연봉
132,000
연간 (실질 가치)
구성 항목 연간 가치 전체 대비 비중(%)
기본급 90,000 68.2%
연간 보너스 10,000 7.6%
주식보상 (연간 환산) 20,000 15.2%
복리후생 12,000 9.1%

총 연봉(Total Compensation)이란?

기본급은 내가 실제로 버는 돈의 일부일 뿐입니다. 흔히 '토탈 컴(Total Comp)' 또는 'TC'라고 부르는 총 연봉은 모든 형태의 보상을 하나의 연간 금액으로 합친 수치입니다. 즉 기본급, 현금 보너스, 주식·스톡옵션(에쿼티) 보상의 연간 환산 가치, 그리고 퇴직연금 매칭이나 보험처럼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복리후생의 가치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이 계산기는 복잡한 오퍼레터(연봉 제안서)를 하나의 비교 가능한 숫자로 정리해 주어, 여러 회사의 제안을 똑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참고: 401(k)는 미국식 퇴직연금 제도로, 한국의 퇴직연금·DC형 매칭 등과는 세부 규정이 다릅니다.)

기본급, 보너스, 연환산 주식, 복리후생으로 구성된 총 보상을 보여주는 누적 막대그래프
총 보상은 기본급, 보너스, 연환산 주식, 복리후생을 하나의 수치로 합산합니다.

계산기 사용법

연간 기본급, 예상하거나 목표로 하는 연간 보너스, 받은 주식보상(에쿼티)의 총 가치, 베스팅 기간(연 단위), 그리고 복리후생의 연간 추정 가치를 입력하세요. 이 도구는 주식보상 총액을 베스팅 기간으로 나눠 연간 환산한 뒤 모든 항목을 더하고, 각 구성 요소가 총 연봉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핵심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총 연봉} = \text{기본급} + \text{연간 보너스} + \frac{\text{주식보상 가치}}{\text{베스팅 연수}} + \text{복리후생 가치}$$

주식보상을 베스팅 기간으로 나누는 이유는, 예를 들어 4년에 걸쳐 베스팅되는 주식은 매년 그 가치의 4분의 1씩만 실제로 손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분산해서 계산하면 첫해 수입을 부풀리지 않고 현실적인 연간 수입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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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여를 베스팅 연차별로 나누어 연간 금액으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주식은 총 부여액을 베스팅 기간으로 나누어 연환산합니다.

계산 예시

기본급 $90,000, 연간 보너스 $10,000, 4년에 걸쳐 베스팅되는 $80,000 상당의 주식보상, 그리고 연간 복리후생 $12,000을 받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연간 환산한 주식보상은 \(\$80{,}000 \div 4 = \$20{,}000\)입니다. 총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90{,}000 + \$10{,}000 + \$20{,}000 + \$12{,}000 = \$132{,}000$$

연 $132,000이 됩니다. 이 중 기본급이 약 68%를 차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목표 보너스와 실제 받은 보너스 중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어떤 목적으로 계획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 오퍼를 비교할 때는 목표 보너스를, 작년 실제 수입을 정리하거나 예산을 짤 때는 실제 받은 보너스를 사용하세요.

왜 주식보상을 베스팅 연수로 나누나요? 주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적으로 베스팅되기 때문에, 나눠서 계산해야 매년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가치를 반영할 수 있고 보상을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

복리후생 가치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회사가 부담하는 퇴직연금(401(k)) 매칭, 건강·치과·안과 보험료, 그 밖에 현금으로 환산 가능한 각종 혜택이 포함됩니다. 이들의 연간 금액을 본인이 추정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값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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