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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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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외부 실효선량
2.88
마이크로시버트 (μSv)
밀리시버트 (mSv) 단위 0.00288 mSv
시버트 (Sv) 단위 0.00000288 Sv
하루 24시간 실외 기준 원시 선량 0.0048 mSv
적용된 거주 계수 0.6

이 계산기의 기능

이 도구는 측정한 공간 방사선량률(예: 대기 중이나 지표면의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선량)을 지정한 일수 동안 누적되는 외부 실효선량으로 환산합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그 바탕이 되는 선량 평가 원리는 어디서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 조건은 감마선에 의한 외부 피폭이므로 방사선 가중계수를 1로 보며, 따라서 공기 흡수선량 1그레이(Gy)는 실효선량 1시버트(Sv)와 같습니다.

탁 트인 들판에 선 사람과 주변 환경에서 도달하는 방사선
외부 피폭은 주변 환경의 방사선이 몸에 도달하면서 발생합니다.

사용 방법

측정한 선량률을 입력하고 단위를 선택하세요(휴대용 측정기에서는 보통 시간당 마이크로시버트(μSv/h)로 표시됩니다). 다음으로 피폭이 누적되는 일수를 입력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루에 몇 시간을 실외에서 보내는지 선택하세요. 각 선택지는 거주 계수로, 실내 선량이 실외 선량의 약 40% 수준이라는 가정(일반적인 목조 주택 기준)을 이미 포함하고 있습니다.

계산식 설명

하루 24시간 내내 실외에 있다고 가정한 기본 선량은 \(\text{선량률} \times 24 \times \text{일수}\)입니다. 여기에 거주 계수 \(f\)를 곱해 보정합니다. 네 가지 기본값은 1.0(24시간 실외), 0.7(12시간), 0.6(8시간), 0.5(4시간)입니다. 이는 $$f = \frac{h + 0.4(24 - h)}{24}$$ 공식에서 나온 값으로, 12시간이면 \((12 + 0.4 \times 12)/24 = 0.70\), 8시간이면 \((8 + 0.4 \times 16)/24 = 0.60\)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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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률에 시간, 일수, 거주 계수를 곱해 총선량을 구하는 도표
선량은 시간과 일수에 걸쳐 선량률로부터 누적되며, 실내 거주 계수 \(f\)로 줄어듭니다.

계산 예시

선량률이 0.2μSv/h이고, 기간이 30일이며, 하루 약 8시간을 실외에서 보낸다(계수 0.6)고 가정해 봅시다. 이를 Sv/h로 바꾸면 \(2.0 \times 10^{-7}\)입니다. 24시간 기준 원시 선량은 $$2.0 \times 10^{-7} \times 24 \times 30 = 1.44 \times 10^{-4}\ \text{Sv} = 0.144\ \text{mSv}$$입니다. 여기에 0.6을 적용하면 \(8.64 \times 10^{-5}\ \text{Sv} = 0.0864\ \text{mSv} = 86.4\ \mu\text{Sv}\)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간 선량은 어떻게 구하나요? 일수를 365로 설정하면 됩니다. 0.2μSv/h가 계수 1.0으로 1년 내내 지속되면 약 1.75 mSv/년이 되는데, 이는 잘 알려진 어림 기준입니다.

결과 값이 왜 이렇게 작은가요? 낮은 공간 선량률에서 발생하는 외부 피폭은 천천히 누적되기 때문에, 지수 표기만으로 표시되는 것을 피하고자 밀리시버트와 마이크로시버트 단위로도 함께 보여 줍니다.

실내 40% 값을 직접 바꿀 수 있나요? 아니요, 네 가지 기본값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비율이 필요하다면 \(f = [h + 0.4(24 - h)] / 24\) 공식을 직접 사용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