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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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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누적 판결 후 이자
$500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이자
판결 금액 $10,000
하루당 이자 $1.3699
총 채무액 (원금 + 이자) $10,500

판결 후 이자(Post-Judgment Interest)란?

판결 후 이자는 금전 지급 판결이 내려진 날부터 채무가 완전히 변제될 때까지 판결금에 붙는 이자를 말합니다. 이는 미국 법원이 승소한 당사자에게 지급 지연에 따른 손해를 보전해 주기 위해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본 계산기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리(일할 계산) 방식을 적용하며, 이자는 복리 없이 원래 판결 금액(원금)에 대해서만 누적됩니다.

참고: 판결 후 이자는 미국 소송 절차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주(州)법과 연방법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릅니다.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는 별도의 지연이자(예: 한국의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 지연손해금) 제도를 두고 있으므로, 해당 국가의 규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판결 금액(지급해야 할 원금), 연이율(%)로 표시되는 연이자율, 그리고 판결 이후 경과한 일수입니다. 그러면 누적된 발생 이자, 하루당 이자 금액, 그리고 현재 시점의 총 채무액이 산출됩니다. 적용 이율은 관할(주법 vs 연방법)에 따라 다르고 일정 주기로 변동되기도 하므로, 반드시 정확한 법정 이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공식 풀이

먼저 연이율을 365로 나누어 일이율로 환산한 뒤, 여기에 원금과 경과 일수를 곱합니다.

$$\text{이자} = \text{원금} \times \frac{\text{연이율 \%}}{100 \times 365} \times \text{경과 일수}$$

총 채무액은 원금에 이렇게 산출된 발생 이자를 더한 값입니다. 복리가 아닌 단리 방식이므로 이자는 항상 원래 원금만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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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원금에 일일 이율과 일수를 곱해 발생 이자를 산출하는 다이어그램
단순 일일 이자 공식: 원금 × 일일 이율 × 일수.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법원이 연이율 5%로 10,000달러의 판결을 내렸고 365일이 경과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일이율은 \(0.05 \div 365 = 0.000136986\)입니다. 이자 $$= 10{,}000 \times 0.000136986 \times 365 = 500.00$$ 달러가 됩니다. 따라서 총 채무액은 \(10{,}000 + 500 = 10{,}500\) 달러입니다. 1년이라는 완전한 기간 동안 5%를 적용하면 연이율과 정확히 일치하게 됩니다.

판결 금액의 막대그래프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늘어나는 발생 이자를 나타내는 작은 누적 구간을 표시
발생 이자는 판결 이후 일수에 따라 선형으로 증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복리인가요, 단리인가요? 본 계산기는 원래 원금에 대한 단리를 사용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판결 후 이자 관련 법규에서 적용하는 표준 방식입니다.

왜 365로 나누나요? 일할 이자는 일반적으로 1년을 365일로 보고 계산합니다. 다만 일부 관할에서는 360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지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이율을 사용해야 하나요? 본인의 판결에 적용되는 법정 이율 또는 약정 이율을 사용하세요. 이율은 관할과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해당 사건의 공식 출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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