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이 도구는 세전 소득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 보여줍니다. 이 비율을 알면 내 주거비가 감당할 만한 수준인지, 그리고 저축·식비·교통비 등 다른 생활비에 쓸 여유가 얼마나 남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월세와 세전 연봉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월세에 12를 곱해 1년치로 환산한 뒤 연봉으로 나누고, 여기에 100을 곱해 깔끔한 백분율로 보여줍니다. 참고로 연간 총 월세와 세전 월급도 함께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비율} = \frac{\text{월세} \times 12}{\text{연봉}} \times 100$$
월세에 12를 곱하면 1년치 금액으로 바뀌어 연봉과 단위를 맞출 수 있습니다. 두 연간 금액을 나누면 비율(소수)이 나오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백분율이 됩니다.
예시로 살펴보기
월세가 1,200달러이고 연봉이 60,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연간 월세는 \(1{,}200 \times 12 = 14{,}400\)달러입니다. 이를 60,000으로 나누면 0.24가 나오고, 100을 곱하면 24%가 됩니다. 흔히 말하는 30% 기준보다 여유 있게 낮은 수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 기준이란 무엇인가요? 세전 소득의 30%를 넘지 않게 월세를 지출하라는 흔한 경험 법칙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가계 예산이 빠듯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이는 미국 등에서 널리 쓰이는 기준이며, 우리나라처럼 전세·반전세 등 다른 주거 형태가 많은 환경에서는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 중 어느 것을 넣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30% 기준의 표준 기준인 세전(공제 전) 연봉을 사용합니다. 원한다면 세후 연간 소득을 입력해 실수령액 대비 비율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관리비·공과금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입력한 월세만 계산합니다. 관리비나 공과금까지 포함하려면 월평균 관리비를 월세 금액에 더해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