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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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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일할 급여
30,000
해당 기간 중 근무한 일수 기준
연봉 전액 60,000
근무한 비율 50%

일할 급여(비례 급여)란?

일할 급여는 한 급여 기간을 온전히 채우지 못하고 일부만 근무했을 때 실제로 받게 되는 급여를 말합니다. 입·퇴사가 월 중간에 이뤄지거나, 무급 휴직을 쓰거나, 시간제에서 전일제로 전환하거나, 급여가 기간 중간에 바뀌는 경우에 흔히 일할 정산이 적용됩니다. 이때 회사는 약정된 전액을 그대로 주는 대신, 실제로 근무한 기간의 비율만큼 급여를 줄여서 지급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먼저 연봉(약정된 연간 총액, 또는 일할 정산하려는 기간의 급여액)을 넣고, 해당 기간 중 실제 근무한 일수, 그리고 기간의 전체 일수를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급여에 '근무 일수 ÷ 전체 일수' 비율을 곱해 일할 급여와 함께 해당 기간 중 근무한 비율(%)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원리는 간단한 비례식입니다.

$$\text{일할 급여} = \text{연봉} \times \frac{\text{근무 일수}}{\text{기간의 전체 일수}}$$

여기서 \(\frac{\text{근무 일수}}{\text{전체 일수}}\)는 해당 기간을 얼마나 채웠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을 급여에 곱하면 비례 급여가 나옵니다. '기간'은 기준만 일관되면 무엇이든 쓸 수 있습니다. 1년 전체(365일), 한 달(30일 또는 해당 월의 실제 일수), 또는 특정 급여 주기 등으로 자유롭게 설정하면 됩니다.

계산 예시

연봉이 6만 달러($60,000)이고, 30일짜리 달의 16일에 새 직장에 입사해 30일 중 15일을 근무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비율은 \(15 / 30 = 0.5\)이므로, 연봉을 기준으로 일할 정산하면 그 기간의 비례 급여는 \(60{,}000 \times 0.5 = \$30{,}000\)이 됩니다. 만약 급여 칸에 월급여를 입력했다면 월 \(\$2{,}500 \times 0.5 = \$1{,}250\)가 되겠죠. 급여 금액과 기간의 기준을 항상 일치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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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급여를 지급분과 미지급분으로 나눈 원형 차트
근무한 일수의 비율에 따라 전체 급여 중 지급되는 몫이 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365일을 써야 하나요, 근무일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 근무 일수와 전체 일수를 같은 기준으로만 맞추면 둘 다 괜찮습니다. 달력 기준으로 정산하려면 365일(또는 해당 월의 일수)을 쓰고, 영업일 기준으로 정산하려면 두 칸 모두 실제 근무일만 세어 넣으세요.

세금이 포함된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결과는 세금, 4대 보험, 각종 공제를 빼기 전의 세전(총액) 일할 급여입니다.

전체 일수에 1년을 통째로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전체 일수에 365를 넣고 실제 근무한 달력일 수를 입력하면 연봉을 곧바로 일할 정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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