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생쌀 → 밥 변환 계산기는 일정량의 마른 생쌀로 밥을 지었을 때 완성된 밥이 얼마나 나오는지 가늠해 줍니다. 쌀은 밥을 짓는 동안 물을 흡수하면서 부피와 무게가 약 3배로 불어나기 때문에, 적은 양의 생쌀로도 꽤 많은 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1인분 분량을 계획하고, 레시피 양을 조절하며, 밥을 너무 많이(혹은 너무 적게) 짓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지으려는 생쌀의 양을 입력하고, 단위(컵, 그램, 온스)를 선택한 뒤 불림 배율을 설정하세요. 기본값인 3은 대부분의 백미에 잘 맞습니다. 현미는 보통 이보다 약간 적게(약 2.5~3배) 불어나며, 일부 장립종 쌀은 조금 더 많이 불어나기도 합니다.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성된 밥의 총량이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 설명
계산은 간단한 곱셈입니다. $$\text{밥 양} = \text{생쌀 양} \times \text{불림 배율}$$ 불림 배율은 쌀이 얼마나 불어나는지를 나타냅니다. 백미는 보통 약 3배로 불어나므로, 생쌀 1컵이면 약 3컵의 밥이 됩니다.
예시로 보기
생백미 2컵을 계량하고 표준 불림 배율 3을 적용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계산하면 \(2 \times 3 = 6\)이므로, 약 6컵의 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대략 4~6인분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쌀은 왜 3배로 불어나나요? 마른 쌀알이 밥을 짓는 동안 물을 흡수해 부피와 무게가 모두 커지면서 약 3배로 불어나게 됩니다.
현미도 같은 배율인가요?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현미는 보통 약 2.5~3배로 불어납니다. 더 정확하게 가늠하려면 사용하는 쌀 종류에 맞게 배율 값을 조정하세요.
무게 단위로도 계산되나요? 네. 배율은 컵뿐 아니라 그램과 온스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수분 함량 때문에 무게 기준 배율은 어디까지나 근삿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