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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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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카이제곱 통계량 (χ²)
0.7937
자유도 = 1
자유도 1
p값 (근사치) 0.372998
임계값 (α = 0.05) 3.841
전체 관측값 100
0.05 수준에서 유의한가? No — fail to reject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이란?

카이제곱(χ²) 독립성 검정은 두 범주형 변수가 서로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통계 기법입니다. 2×2 분할표에서는 실제로 관측된 빈도와, 두 변수가 완전히 독립일 때 기대되는 빈도를 비교합니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χ² 값이 커지며, 이는 두 변수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두 범주형 변수를 가진 2×2 분할표. 셀은 O로 표시되며 행·열·총합계 포함
2×2 분할표는 관측 빈도와 주변 합계로 두 범주형 변수를 교차 집계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2×2 표의 네 칸 빈도를 입력하세요. A와 B가 첫 번째 행, C와 D가 두 번째 행을 이룹니다. 계산기는 행 합계, 열 합계, 전체 합계를 구한 뒤 각 칸의 기대빈도를 계산하고, 표준화된 편차 제곱을 모두 더해 χ² 값을 산출합니다. 또한 자유도(2×2 표에서는 항상 1), 근사 p값, 0.05 기준 임계값, 그리고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여부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풀이

각 칸의 기대빈도는 \(E = (\text{행 합계} \times \text{열 합계}) / \text{전체 합계}\)로 계산합니다. 검정통계량은 네 칸 전체에 대해 다음과 같습니다.

$$\chi^2 = \sum \dfrac{(O - E)^2}{E}$$

자유도가 1일 때 유의수준 5%에서의 임계값은 \(3.841\)입니다. 만약 χ² 값이 \(3.841\)을 넘으면 '두 변수가 독립이다'라는 귀무가설을 기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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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빈도 E가 행 합계 × 열 합계 ÷ 총합계임을 보여주는 수식 분해
각 기대빈도 E는 행 합계와 열 합계를 총합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A = 10\), \(B = 20\), \(C = 30\), \(D = 40\) 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행 합계는 각각 30과 70, 열 합계는 40과 60, 전체 합계는 100입니다. 기대빈도는 12, 18, 28, 42가 됩니다. 이때

$$\chi^2 = \dfrac{(10-12)^2}{12} + \dfrac{(20-18)^2}{18} + \dfrac{(30-28)^2}{28} + \dfrac{(40-42)^2}{42} \approx 0.3333 + 0.2222 + 0.1429 + 0.0952 \approx 0.7937$$

\(0.79 < 3.841\) 이므로 독립성 가설을 기각하지 못합니다(즉,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왜 여기서는 자유도가 항상 1인가요? \(\text{자유도} = (\text{행} - 1)(\text{열} - 1) = (2-1)(2-1) = 1\) 이기 때문입니다.

p값이 작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p값이 0.05보다 작다면, 관측된 연관성이 독립 상태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므로 두 변수가 서로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p값이 정확한 값인가요? 자유도 1인 카이제곱 분포에 대한 표준 수치 근사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판단에는 충분히 정확하지만, 경계적인 사례에서는 전문 통계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