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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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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공헌이익
$6,000
매출액 − 변동비
매출액 $10,000
변동비 $4,000
공헌이익 $6,000
공헌이익률 60%

공헌이익이란?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을 말합니다. 고정비를 충당하고 이익을 남기는 데 "공헌"하는 금액이라는 의미죠. 관리회계와 손익분기점(BEP)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한 번의 판매가 기업의 최종 손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이 계산기는 금액을 달러($) 기준으로 표시하지만, 원화 등 어떤 통화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매출액과 총 변동비를 입력하세요. 변동비란 생산량이나 판매량에 따라 함께 변하는 비용으로, 원재료비·직접노무비·배송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입력하면 달러($) 단위의 공헌이익과 백분율(%)로 표시되는 공헌이익률을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풀이

공헌이익은 단순히 매출액 − 변동비로 구합니다. 공헌이익률은 이 공헌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매출 1달러 중 고정비 충당과 이익 창출에 쓸 수 있는 몫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공식: $$\text{공헌이익률} = \frac{\text{매출액} - \text{변동비}}{\text{매출액}} \time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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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비와 공헌이익으로 나뉘어 매출액을 구성하는 막대
공헌이익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뺀 나머지입니다.

계산 예시

어떤 기업의 매출액이 10,000달러, 변동비가 4,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공헌이익은 \(10{,}000 - 4{,}000 = 6{,}000\)달러 = 6,000달러입니다. 공헌이익률은 \(6{,}000 \div 10{,}000 \times 100 = 60\%\) = 60%가 됩니다. 즉, 매출 1달러마다 60센트가 고정비와 이익에 공헌한다는 의미입니다.

공헌이익이 다시 고정비와 이익으로 나뉜 그림
공헌이익은 먼저 고정비를 충당하고, 그다음 이익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헌이익률은 얼마나 되어야 좋은 건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율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서비스업은 공헌이익률이 매우 높은 편이고, 소매업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비용이 변동비에 해당하나요? 생산량에 따라 함께 늘거나 줄어드는 비용입니다. 원재료비, 포장비, 판매 수수료, 직접노무비 등이 대표적이죠. 임대료나 급여 같은 고정비는 일반적으로 변동비에서 제외합니다.

공헌이익과 매출총이익은 어떻게 다른가요? 매출총이익은 매출원가(여기에는 일부 고정비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를 차감하지만, 공헌이익은 오직 변동비만 차감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