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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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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실효 법인세율
21%
세전이익 대비 법인세 비용의 비율
법인세 비용 210,000
세전이익 1,000,000
세후이익 790,000

실효 법인세율이란?

실효 법인세율(ETR, Effective Tax Rate)은 기업이 세전이익 중 실제로 법인세로 납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법으로 정해진 명목세율(법정세율)과 달리, 실효세율은 각종 공제·세액공제·이연법인세 등 실제 세 부담을 늘리거나 줄이는 조정 요소를 모두 반영합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는 기업 간 또는 시기별 수익성과 세무 효율성을 비교할 때 이 지표를 활용합니다. 참고로 이 계산 방식은 국가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입력하는 세금·이익 금액만 해당 기업이 속한 나라의 회계 기준을 따르면 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손익계산서에서 두 가지 수치를 입력하세요. 하나는 법인세 비용(흔히 "법인세비용" 또는 영문 재무제표에서는 "provision for income taxes"로 표기)이고, 다른 하나는 세전이익(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EBT)입니다. 계산기는 이 두 값을 나눈 뒤 100을 곱해 실효세율을 백분율로 보여줍니다. 함께 세후이익도 표시해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

계산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실효 법인세율} = \frac{\text{법인세 비용}}{\text{세전이익}} \times 100\%$$

법인세 비용에는 손익계산서에 보고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가 모두 포함됩니다. 세전이익은 매출에서 법인세를 제외한 모든 영업·영업외 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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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비용을 세전 이익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분수 도표
유효 세율은 법인세 비용을 세전 이익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어떤 기업의 세전이익이 1,000,000달러이고 법인세 비용이 210,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실효 법인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210{,}000 \div 1{,}000{,}000) \times 100 = \mathbf{21\%}$$

세후이익은 \(1{,}000{,}000 - 210{,}000 = 790{,}000\)달러가 됩니다.

전체 세전 이익에 대한 세금 비율을 보여주는 막대그래프
음영 처리된 부분은 예제에서 세전 이익 중 얼마가 세금으로 납부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실효세율은 왜 법정세율과 다른가요? 세액공제, 가속상각, 더 낮은 세율로 과세되는 해외 소득, 이연법인세 조정 등이 모두 작용해 실효세율이 표면적인 법정세율과 차이가 나게 만듭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찾나요? 두 값 모두 기업의 손익계산서에 나옵니다. 세전이익은 법인세 항목 바로 위 줄에 표시되며, 법인세 비용은 바로 그 법인세 항목 자체입니다.

실효세율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나요? 네. 결손금 이월공제 등으로 기업이 순(純) 세무상 혜택을 인식하면 실효세율이 마이너스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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