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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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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상근환산 인원(FTE)
3.85
상근환산(FTE) 직원 수
필요한 상근 인원(올림) 4

FTE(상근환산)란 무엇인가요?

FTE(Full-Time Equivalent, 상근환산)는 정규직과 파트타임을 포함한 전체 직원의 업무량을 '상근 직원 몇 명분'인지로 표준화해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단순히 사람 수(헤드카운트)를 세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처리 역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정규 근무시간의 절반만 일하는 파트타임 직원 두 명은 1 FTE에 해당합니다. 이 지표는 예산 편성, 인력 계획, 지원금 보고, 복리후생 적용 기준 산정 등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일정 기간(예: 1년) 동안 전체 직원이 일한 총 근무시간과, 같은 기간 동안 한 명의 상근 직원이 일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기간별 상근 근무시간을 입력하세요. 연 단위로 흔히 쓰이는 기준은 2,080시간(주 40시간 × 52주)입니다. 계산기는 이 두 값을 나눠 FTE를 산출하고, 필요한 상근 인원수를 올림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알아보기

$$\text{FTE} = \frac{\text{전체 직원의 총 근무시간}}{\text{기간별 상근 근무시간}}$$ 두 입력값은 반드시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주 단위 상근 시간(예: 40시간)을 사용한다면 주간 총 근무시간을, 연 단위 시간(예: 2,080시간)을 사용한다면 연간 총 근무시간을 입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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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당 직원 총 근무 시간을 풀타임 근무 시간으로 나눈 FTE 다이어그램
FTE는 전체 직원의 총 근무 시간을 풀타임 한 명의 근무 시간으로 나눕니다.

실제 계산 예시

한 팀이 1년 동안 총 8,000시간을 근무했고, 상근직 한 명의 기준이 연 2,080시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FTE} = \frac{8{,}000}{2{,}080} \approx 3.85$$ 가 됩니다. 즉, 이 팀 전체는 약 3.85명의 상근 직원이 하는 만큼의 일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를 채우려면 대략 4개의 상근 직책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여러 파트타임 근무 시간이 소수의 풀타임 환산 인원으로 합쳐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여러 파트타임 근무를 합치면 더 적은 수의 풀타임 환산 인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상근 근무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회사 규정이나 해당 국가의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주 40시간 또는 연 2,080시간이 일반적이지만, 일부 조직은 주 35시간이나 37.5시간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FTE가 소수로 나올 수 있나요? 네. \(0.5\) FTE는 상근 근무의 절반을 의미합니다. 소수점 값은 흔하며, 정확한 예산 산정에 유용합니다.

FTE와 헤드카운트(인원수)는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헤드카운트는 사람 수를 세는 것이고, FTE는 총 업무 처리 역량을 측정합니다. 절반만 일하는 직원 10명은 헤드카운트로는 10명이지만 FTE로는 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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