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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기본값 6.25(일반용). 밀은 5.7, 유제품은 6.38을 사용하세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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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조단백질
15.62
% 조단백질
질소 함량 2.5 %
환산계수 6.25

조단백질 계산기란?

조단백질 계산기는 측정된 질소 함량(%)을 조단백질 비율(%)로 환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단백질에는 질소가 비교적 일정한 비율(약 16%)로 들어 있기 때문에, 실험실에서는 보통 켈달법(Kjeldahl)이나 듀마법(Dumas)으로 질소량을 측정한 뒤 환산계수를 곱해 단백질 함량을 추정합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일반 환산계수는 16%의 역수에 해당하는 \(6.25\)입니다.

사용 방법

시료의 질소 함량을 백분율(%)로 입력하고 환산계수를 선택하세요. 일반적인 추정에는 환산계수를 6.25로 두면 되고, 품목별 값을 적용하려면 밀 5.70, 유제품 6.38, 쌀 5.95처럼 해당 식품에 맞는 계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입력과 동시에 조단백질 비율이 바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공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조단백질(\%)} = \text{질소 함량(\%)} \times \text{환산계수}$$

환산계수 6.25는 단백질의 질소 함량이 16%라는 가정에서 나옵니다(\(1 \div 0.16 = 6.25\)). '조(粗)'단백질이란 총질소량을 기준으로 추정한 값이라는 뜻으로, 단백질이 아닌 비단백태 질소까지 포함되므로 직접 측정한 단백질량이 아니라 근사값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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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백분율에 6.25를 곱해 조단백질 백분율로 변환하는 흐름도
질소 백분율에 환산 계수 6.25를 곱하여 조단백질 백분율을 추정합니다.

계산 예시

어떤 사료 시료의 질소 함량이 2.5%로 측정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표준 환산계수 6.25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조단백질(\%)} = 2.5 \times 6.25 = \mathbf{15.625\%}$$

즉, 이 사료의 조단백질 함량은 약 15.6%로 추정됩니다.

작은 질소 백분율 막대와 훨씬 더 높은 조단백질 백분율 막대를 비교하는 막대그래프
산출된 조단백질 값은 측정된 질소 함량의 6.25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환산계수가 6.25인가요? 대부분의 단백질은 질량 기준으로 질소를 약 16% 함유하고 있으며, 1을 0.16으로 나누면 6.25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항상 6.25를 써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식품마다 아미노산 조성이 달라 환산계수도 차이가 납니다. 밀은 5.70, 유제품은 6.38을 쓰며, 여전히 많은 규격·기준에서는 기본값으로 6.25를 적용합니다.

조단백질이 진단백질과 같은가요?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조단백질에는 비단백태 질소까지 포함되므로 실제 단백질(진단백질) 함량보다 약간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