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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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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직원 유지율
85%
기존 직원 유지 비율
유지된 직원 수 (종료 인원 − 신규 채용) 85
이직률 15%

직원 유지율이란?

직원 유지율(Employee Retention Rate)은 정해진 기간 동안 조직에 계속 남아 있는 직원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인사(HR)와 인력 운영 계획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수치 중 하나로, 유지율이 높으면 조직이 건강하고 직원들의 몰입도가 높다는 신호이고, 반대로 낮으면 잦은 이직으로 인한 비용 증가, 채용 부담, 그리고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간·분기·연간 등 어떤 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입력하는 수치가 모두 동일한 기간을 기준으로 하기만 하면 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해당 기간 시작 시점의 재직 인원, 종료 시점의 재직 인원, 그리고 기간 중 신규 채용한 인원입니다. 신규 채용 인원은 계산에서 빼는데, 이는 처음부터 함께한 기존 직원을 얼마나 잘 붙잡았는지만 측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계산 버튼을 누르면 유지율과 유지된 직원 수,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이직률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

$$\text{유지율(\%)} = \frac{\text{종료 시점 인원} - \text{신규 채용 인원}}{\text{시작 시점 인원}} \times 100$$ 종료 시점 인원에서 신규 채용 인원을 빼면, 분자에는 기간 시작 시점에 있었고 종료 시점까지 남아 있는 직원만 반영됩니다. 이 값을 시작 시점 인원으로 나누고 100을 곱하면 백분율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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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율을 (기말 직원 수에서 신규 채용을 뺀 값)을 기초 직원 수로 나눈 후 100을 곱한 것으로 보여주는 도표
유지율은 기간 초의 직원 수와 유지된 기존 직원 수를 비교합니다.

계산 예시

예를 들어 한 해를 100명으로 시작해 연말에 95명이 되었고, 그 사이에 신규로 10명을 채용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유지된 인원 = \(95 - 10 = 85\)명. $$\text{유지율} = \frac{85}{100} \times 100 = 85\%$$ 이며, 이는 기존 직원의 15%가 퇴사했다는 뜻으로 이직률 15%에 해당합니다.

기초 직원, 일부 퇴사, 기말까지 합류하는 신규 채용을 보여주는 타임라인
한 기간 동안 일부 직원은 퇴사하고 신규 직원이 합류하는데, 이 공식은 이를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신규 채용 인원을 빼나요? 신규 채용 인원을 포함하면 원래 그룹에 속하지 않았던 사람들 때문에 수치가 부풀려져, 기존 직원을 실제로 얼마나 잘 유지했는지 왜곡되기 때문입니다.

좋은 유지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간 유지율이 90%를 넘으면 우수한 편으로 봅니다. 80% 미만이라면 보상, 조직 문화, 관리 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달 단위로도 쓸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단, 세 가지 입력값이 모두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하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