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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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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직원 이직률
7.89%
의 직원이 해당 기간에 퇴사했습니다
평균 직원 수 190
잔존율(재직 유지율) 92.11%

이직률이란?

이직률은 특정 기간(월, 분기, 연 단위) 동안 회사를 떠난 직원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직률이 높다는 것은 직원 몰입도, 보상 체계, 관리 방식, 조직 문화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고, 인력을 새로 충원하는 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인사(HR) 부서에서 가장 주의 깊게 살피는 핵심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계산기는 국가나 산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국가의 법규와 무관한 순수한 비율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분석하려는 기간에 대해 세 가지 숫자를 입력하세요. 먼저 해당 기간 동안의 총 퇴사자 수(자발적 퇴사, 해고, 정년퇴직 등 회사를 떠난 모든 인원), 기간 의 재직 인원, 그리고 기간 의 재직 인원입니다. 계산기는 먼저 평균 직원 수를 구한 뒤, 퇴사자 수를 평균 인원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이직률을 산출합니다. 이와 함께 잔존율(재직 유지율)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이직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text{이직률 \%} = \frac{\text{퇴사자 수}}{\dfrac{\text{기초 인원} + \text{기말 인원}}{2}} \times 100$$

즉 이직률(%) = (퇴사자 수 ÷ 평균 직원 수) × 100이며, 평균 직원 수 = (기초 인원 + 기말 인원) ÷ 2입니다. 한 시점의 인원만 쓰지 않고 평균 인원을 사용하는 이유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거나 축소될 때 수치가 왜곡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잔존율은 단순히 100%에서 이직률을 뺀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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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률 공식: 퇴사자 수 ÷ 평균 직원 수 × 100
이직률은 퇴사자 수를 평균 인원으로 나눈 값이며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한 회사가 연초에 직원 200명으로 시작해 연말에 180명으로 마감했고, 그 사이 15명이 퇴사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평균 인원은 \((200 + 180) \div 2 = 190\)명입니다. 이직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이직률} = \frac{15}{190} \times 100 = 7.89\%$$

잔존율은 \(100 - 7.89 = 92.11\%\)입니다.

이직 비율과 유지 비율이 합쳐 100퍼센트가 되는 원형 그래프
이직률과 유지율은 상호 보완적이며 합치면 100%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신규 입사자도 퇴사자에 포함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회사를 떠난 사람만 집계하세요. 신규 입사자는 기말 인원에 반영되며, 바로 이 때문에 평균 인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적정 이직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산업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유통과 외식·숙박 업종은 연 30%를 넘는 경우가 흔하지만, 사무직은 연 10% 미만을 목표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자신이 속한 업종의 기준치와 비교해 보세요.

월별 데이터로 연간 이직률을 구하려면? 매월의 퇴사자 수를 모두 더한 뒤 연간 평균 인원을 사용하거나, 일관되게 기록해 왔다면 월별 이직률을 합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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