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이자(Per Diem)란?
일할 이자는 대출에서 하루마다 쌓이는 이자를 말합니다. 대출 기관은 이를 이용해 모기지 클로징 비용 중 이자 부분, 일할 정산 금액, 상환 견적(payoff quote), 짧은 정산 기간의 이자 등을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 잔액과 연이율(APR)만 있으면 되므로, 통화나 국가에 관계없이 어떤 대출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남아 있는 대출 원금(또는 잔액)과 연이율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일수를 입력하면 해당 기간 동안 쌓이는 이자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선택 입력). 계산기는 하루치 이자와 선택한 기간의 총이자를 알려줍니다.
공식 풀이
하루치 이자는 원금에 연이율을 곱한 뒤 1년의 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text{일할이자} = \frac{\text{원금} \times \dfrac{\text{APR \%}}{100}}{365}$$
APR은 퍼센트에서 소수로 환산합니다(예: 6%는 0.06이 됩니다). 많은 대출 기관이 일할 이자에 365일 기준을 사용하며, 이 계산기도 동일한 방식을 따릅니다. 일부 기관은 360일 기준을 쓰기도 하므로, 거래하는 대출 기관이 360일을 적용한다면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연이율 6%로 $10,000을 빌렸다고 가정해 봅시다. 하루치 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0{,}000 \times \left(\frac{0.06}{365}\right) = 10{,}000 \times 0.00016438 = \textbf{하루 \$1.64}$$
이를 30일 동안 합치면 약 $49.32의 이자가 쌓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360일 기준인가요, 365일 기준인가요? 365일 기준을 사용합니다. 일할 이자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일할 이자는 단리 일일 이자와 같은가요? 네, 같습니다. 복리 없이 현재 잔액에 대해 하루 단위로 계산하는 단리입니다.
대출 기관은 왜 일할 이자를 부과하나요? 대출금 지급일부터 정기 상환 주기가 시작되기 전까지의 기간을 정산하거나, 특정 날짜 기준의 정확한 상환 금액을 산출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