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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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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휠 마력
255
바퀴에서의 마력
크랭크 마력 300 HP
구동계 손실 15 %
손실된 마력 45 HP

휠 마력(WHP)이란?

휠 마력(WHP)은 엔진이 만들어 낸 출력 중 구동계를 거쳐 실제로 구동 바퀴까지 전달되는 출력을 말합니다. 제조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수치는 보통 엔진 플라이휠에서 측정한 크랭크 마력(또는 브레이크 마력)이지만, 변속기·드라이브샤프트·디퍼렌셜·액슬을 지나는 동안 마찰과 회전 관성으로 인해 출력의 일부가 소모됩니다. 그래서 섀시 다이노에서 측정한 WHP는 카탈로그에 적힌 크랭크 마력보다 항상 낮게 나옵니다.

엔진에서 구동계를 거쳐 바퀴로 전달되는 동력과 손실을 보여주는 도표
크랭크 마력은 엔진에서 발생한 뒤, 바퀴에 도달하기 전 구동계 손실로 줄어듭니다.

계산기 사용법

엔진의 크랭크 마력과 예상 구동계 손실률(%)을 입력하세요. 일반적으로 전륜구동(FWD)과 후륜구동(RWD) 차량은 약 10~15%, 회전 부품이 더 많은 사륜구동(AWD) 차량은 15~25% 정도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계산기는 예상 휠 마력과 함께 구동계에서 손실된 총 마력을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설명

계산 방식은 간단합니다.

$$\text{WHP} = \text{Crank HP} \times \left(1 - \frac{\text{Loss \%}}{100}\right)$$

반대로 다이노에서 측정한 WHP를 알고 있고 크랭크 마력을 역산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바꿔 쓰면 됩니다: \(\text{Crank HP} = \text{WHP} \div \left(1 - \frac{\text{Loss \%}}{100}\right)\). 손실률은 어디까지나 추정값이며,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동일 조건에서의 다이노 비교 측정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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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 마력과 휠 마력을 손실 부분과 함께 비교한 막대그래프
휠 마력은 크랭크 마력에 (1에서 구동계 손실 비율을 뺀 값)을 곱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후륜구동 스포츠카가 크랭크 마력 300hp로 평가되고 구동계 손실률을 15%로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때 $$\text{WHP} = 300 \times \left(1 - \frac{15}{100}\right) = 300 \times 0.85 = 255 \text{ WHP}$$이며, 구동계에서 45hp가 손실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동계 손실은 항상 15%인가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경험적 기준값입니다. 수동변속기는 자동변속기보다 손실이 적은 편이고, AWD는 RWD나 FWD보다 손실이 큽니다.

손실은 출력에 비례하나요? 구동계 손실은 고정된 수치라기보다 비율에 가깝기 때문에, 출력이 높은 엔진일수록 절대적으로 잃는 마력도 더 커집니다.

제 다이노 수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다이노 종류, 온도, 타이어 사이즈, 사용한 기어, 보정 계수 등이 모두 측정값에 영향을 줍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어디까지나 추정값으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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