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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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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 시청률 (GRP)
50
GRP = 도달률(%) × 빈도
도달률 20%
평균 빈도 2.5 times
총 노출수 500,000

도달률·빈도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캠페인의 원시 수치를 미디어 플래너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세 가지 지표로 바꿔 줍니다. 바로 도달률(Reach)—광고를 본 순 인원수, 빈도(Frequency)—한 사람이 평균 몇 번 봤는지, 그리고 GRP(총 시청률, Gross Rating Points)—전체 광고 스케줄의 무게감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TV, 디지털, 소셜, 옥외(OOH) 광고까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데, 계산 원리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도달한 부분이 강조된 인구 원과 반복 노출 아이콘
도달률은 광고에 노출된 타깃 고객의 순 비율이고, 빈도는 광고를 본 횟수입니다.

사용 방법

총 노출수(impressions)—모든 광고 노출의 합계, 순 도달 인원—광고를 본 실제 사람 수, 그리고 타깃 모집단—도달률을 산출할 기준이 되는 오디언스 규모를 입력하세요. 그러면 도달률(%), 평균 빈도, 그리고 그 결과로 나오는 GRP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풀이

평균 빈도는 노출수를 도달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50만 회의 노출이 20만 명에게 도달했다면, 한 사람당 평균 2.5회 광고를 본 셈입니다. 도달률(%)은 순 도달 인원을 타깃 모집단으로 나눈 값입니다. GRP는 도달률(%)에 빈도를 곱해 산출하며, 캠페인이 '얼마나 넓게' 그리고 '얼마나 반복적으로' 전달되었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담아냅니다.

$$\begin{gathered} \text{GRP} = \text{Reach \%} \times \text{Frequency} \\[1.5em] \text{where}\quad \left\{ \begin{aligned} \text{Reach \%} &= \dfrac{\text{Reach}}{\text{Population}} \times 100 \\ \text{Frequency} &= \dfrac{\text{Impressions}}{\text{Reach}} \end{aligned} \right. \end{gath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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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률, 빈도, GRP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GRP는 도달률에 평균 빈도를 곱한 값입니다.

실전 예시

어떤 캠페인이 50만 회의 노출을 일으켜 20만 명의 순 인원에게 도달했고, 타깃 모집단이 100만 명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빈도 = \(500{,}000 \div 200{,}000 = 2.5\). 도달률(%) = \(200{,}000 \div 1{,}000{,}000 = 20\%\). GRP = \(20 \times 2.5 = 50\) GRP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달률과 노출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도달률은 중복을 제외한 순 인원을 세고, 노출수는 모든 노출을 합산합니다. 즉 한 사람이 광고를 세 번 봤다면 노출수는 3회지만 도달은 1명입니다.

GRP와 TRP는 같은 건가요? GRP는 전체 모집단을 기준으로, TRP(Target Rating Points)는 특정 타깃 인구층을 기준으로 측정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다만 곱하는 계산 방식 자체는 동일합니다.

빈도는 어느 정도를 목표로 해야 하나요? 많은 플래너가 메시지 회상을 위한 유효 빈도로 3회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단, 목표·매체·크리에이티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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