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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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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달리기 소모 칼로리
363
kcal (순)
1km당 칼로리 72.52 kcal/km
공식 1.036 × 체중(kg) × 거리(km)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러닝 칼로리 소모량 계산기는 체중과 달린 거리를 바탕으로 달리기를 하며 소모한 순(net) 에너지를 추정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달리기로 1km당 소모하는 칼로리는 대부분 체중에 의해 결정되며, 달리는 속도와는 비교적 무관합니다. 즉, 같은 거리라면 전력 질주를 하든 천천히 조깅을 하든 소모하는 에너지는 거의 비슷합니다.

사용 방법

체중을 킬로그램(kg) 단위로, 달린 거리를 킬로미터(km) 단위로 입력하면 예상 순 칼로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순(net)'이란 안정 시 기초대사량을 넘어선 에너지를 의미하므로, 달리기 자체로 추가 소모한 에너지를 정확히 반영합니다.

공식 설명

이 계산기는 널리 인용되는 다음 근사 공식을 사용합니다.

$$\text{칼로리} \approx 1.036 \times \text{체중(kg)} \times \text{거리(km)}$$

상수 \(1.036\)은 체중 1kg당 약 1km를 달릴 때 드는 순 에너지 비용을 나타냅니다. 체중이 무거운 사람은 같은 거리를 달려도 더 많은 질량을 움직이므로 그만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이것이 바로 체중이 가장 중요한 변수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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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에 거리를 곱하고 계수를 곱해 소모 칼로리를 구하는 다이어그램
달리기 칼로리 공식은 체중, 거리, 상수를 곱합니다.

계산 예시

체중 70kg인 사람이 5km를 달렸다고 가정해 봅시다.

$$\text{칼로리} = 1.036 \times 70 \times 5 = 362.6 \text{ kcal}$$ 즉 1km당 약 72.5 kcal입니다.

달리기 거리에 따라 소모 칼로리가 증가하는 막대그래프
소모 칼로리는 달리는 거리가 늘어날수록 선형으로 증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달리는 속도가 영향을 주나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빠르게 달리면 분당 소모 칼로리는 늘어나지만 그만큼 빨리 끝나기 때문에, km당 총 소모량은 이 추정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총(gross) 칼로리인가요, 순(net) 칼로리인가요? 이 값은 순 칼로리, 즉 같은 시간 동안 가만히 있을 때 소모할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가로 소모한 에너지를 추정한 것입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대략적인 기준으로는 충분히 믿을 만합니다. 다만 지형, 바람, 러닝 이코노미, 경사 등에 따라 실제 값이 10~20% 정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측정값이 아닌 참고 지표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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