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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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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환산 프리랜서 시급
$61.18
청구 시간당
Gross equivalent (incl. taxes & benefits) $110,120/yr
환산 일당 (8시간 기준) $489.42/day
기본 연봉 대비 추가 비용 $30,120/yr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안정적인 월급을 받던 직장을 떠나 프리랜서(독립 계약자)로 전향할 때, 예전 연봉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려면 명목상의 단가가 훨씬 높아야 합니다. 프리랜서가 되면 회사가 부담하던 세금까지 본인이 모두 내야 하고, 건강보험·노후 대비·유급 휴가 같은 복리후생도 스스로 마련해야 하며, 1년 중 실제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은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직장인 연봉을 그에 상응하는 프리랜서 시급으로 환산해 주므로, 자신 있게 견적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직원과 계약직 인물을 나란히 놓고 각각 위에 비용 항목을 쌓아 비교한 그림
직원의 총비용과 계약직의 청구 구조를 나란히 비교.

사용 방법

먼저 맞추고 싶은 연봉을 입력하세요. 그다음 자영업 세금 부담을 비율(%)로 넣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 회사가 부담하던 추가 급여세 부분이 대략 7.65%, 자영업 세금(self-employment tax) 전체는 약 15.3% 수준입니다(한국은 4대보험·종합소득세 등 제도가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수치를 넣으세요). 이어서 보험, 노후 대비, 무급 시간을 포함하는 복리후생/간접비 부담률을 입력합니다. 마지막으로 1년 동안 실제로 청구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간을 입력하세요. 풀타임 기준은 약 2,080시간이지만, 휴가·행정 업무·영업 활동·공백 등을 빼면 대부분의 프리랜서는 1,600~1,900시간 정도를 청구합니다.

계산 공식 풀이

벌어들여야 하는 총액(세전)은 \(\text{Gross} = \text{Salary} \times (1 + t + b)\)로 구합니다. 여기서 t는 세금 부담률, b는 복리후생 부담률을 소수로 나타낸 값입니다. 이 총액을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면 시급이 나옵니다.

$$\text{Rate} = \dfrac{\text{Salary} \times (1 + t + b)}{\text{Billable Hours}}$$

청구 가능 시간이 적을수록 시급은 올라가는데, 동일한 연간 목표 금액을 더 적은 청구 시간에 나눠 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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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세와 복리후생을 더하고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어 직원 급여가 계약직 단가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급여에 자영업세와 복리후생을 더한 뒤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어 동등한 계약직 단가를 산출합니다.

계산 예시

연봉 $80,000, 자영업 세금 부담 7.65%, 복리후생/간접비 30%, 청구 가능 시간 1,800시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Gross} = 80{,}000 \times (1 + 0.0765 + 0.30) = 80{,}000 \times 1.3765 = \$110{,}120$$

$$\text{Rate} = 110{,}120 \div 1{,}800 \approx \$61.18\ \text{시간당}$$

1일(8시간) 단가는 약 $489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미국에만 해당하나요? 세금 입력란의 기본값은 미국 수치이지만, 비율로 입력하는 항목이므로 어느 나라에나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 국가에 맞는 세금·간접비 비율을 직접 넣으면 됩니다.

왜 2,080시간이 아니라 청구 가능 시간을 쓰나요? 일하는 모든 시간을 청구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인 청구 시간을 사용해야 자신의 시간을 헐값에 매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익 마진을 더해야 하나요? 네. 이 계산은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동등 단가입니다. 진정한 이익과 위험 부담을 위해 그 위에 마진을 추가로 얹으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