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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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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상 최종 급여 (세전)
$1,600
세금 및 공제 적용 전
일급 $200
미지급 근무일 급여 $1,000
미사용 연차 정산액 $600

최종 급여 계산기란?

회사를 떠날 때 — 자진 퇴사든, 정리해고든, 해고든 — 고용주는 보통 마지막 급여를 지급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근무했지만 아직 받지 못한 일수에 대한 임금과, 적립되었으나 사용하지 않은 유급휴가(PTO, Paid Time Off) 정산액이 포함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최종 금액을 세전(총액) 기준으로 빠르게 추정해 주므로, 고용주가 계산한 금액이 맞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도구는 PTO(유급휴가) 정산 개념을 사용하는 미국 등 해외 고용 환경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의 연차수당·퇴직금 정산 방식과는 세부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국내 근로 상황에는 근로기준법 기준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 방법

연봉과 급여 산정 기준이 되는 연간 근무일수를 입력하세요(흔히 쓰는 기준은 260일, 즉 52주 × 5일입니다). 그다음 마지막 급여 기간 동안 근무했지만 아직 지급받지 못한 일수와 고용주가 정산해 주는 적립된 미사용 연차(PTO) 일수를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연봉을 일급으로 환산한 뒤, 두 일수에 각각 곱해 합산합니다.

계산 공식 풀이

먼저 일급을 구합니다: 일급 = 연봉 ÷ 연간 근무일수. 이후 최종 급여는 (미지급 근무일 + 적립 연차일) × 일급으로 계산됩니다. 각 항목이 따로 표시되므로 합계가 어떻게 나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text{일급} = \dfrac{\text{연봉}}{\text{연간 근무일수}}$$$$\text{최종 급여} = (D_{unpaid} + D_{pto}) \times \text{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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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에 미지급일과 PTO 일수를 곱해 최종 급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최종 급여는 일급에 미지급 근무일수와 누적 PTO 일수의 합을 곱한 금액입니다.

계산 예시

연봉이 $52,000이고 연간 근무일수가 260일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일급은 \(\$52{,}000 \div 260 = \$200\)입니다. 미지급 근무일이 5일이고 적립된 연차가 3일이라면, 최종 급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5 + 3) \times \$200 = \$1{,}600 \text{ (세전)}$$
최종 급여를 미지급 근무일과 PTO 정산금으로 나눈 막대 분석
실제 예시: 최종 급여는 미지급 근무일에 대한 급여와 PTO 정산금을 합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금액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세전(총액)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입금액은 소득세 원천징수, 사회보장세·의료보험(미국 기준 Social Security·Medicare), 기타 공제가 반영되어 더 적어집니다.

모든 회사가 미사용 연차를 정산해 주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PTO 정산 규정은 회사 정책과 해당 지역 법에 따라 다릅니다. 미사용 휴가가 소멸되는 경우라면 적립 연차일에 0을 입력하세요.

연간 근무일수는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고용주가 연봉을 산정할 때 쓰는 기준과 동일하게 입력하세요. 가장 흔한 기본값은 260일(정규직, 주 5일)이지만, 시급제나 시간제 근무라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