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미국(2026 과세연도)에 적용됩니다. 이 급여 원천징수 계산기는 매 급여(페이체크)마다 연방 소득세가 얼마나 원천징수되어야 하는지를 추정해 주며, IRS의 W-4 양식을 간략화한 예상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급여를 연 단위로 환산하고, 표준공제를 차감한 뒤, 2026년 연방 세율 구간을 적용하고, 산출된 연간 세액을 급여 지급 횟수로 나눕니다. 사회보장세(Social Security), 메디케어(Medicare) 등 FICA 세금이나 주(州)·지방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미국 거주자나 미국에서 급여를 받는 분들을 위한 도구이며, 한국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와는 제도와 세율이 전혀 다릅니다.
사용 방법
한 번의 급여에 해당하는 세전 총급여(gross pay)를 입력하고, 급여 주기(주급, 격주급, 반월급, 월급)를 선택한 뒤, 신고 구분(filing status)을 고르세요. 401(k)나 건강보험료 같은 세전 공제 항목이 급여마다 있다면 입력하고, W-4 양식 4(c)단계에서 추가로 요청한 원천징수액이 있다면 그 값도 넣어주세요. 그러면 급여 1회당 예상 연방 원천징수액과 함께, 연 환산 소득 및 실효세율 분석 결과를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설명
먼저 과세소득을 연 단위로 환산합니다: (총급여 − 세전 공제) × 급여 지급 횟수 − 표준공제. 2026년 표준공제는 독신(single) $16,100, 부부 합산 신고(married filing jointly) $32,200, 세대주(head of household) $24,150입니다. 여기에 2026년 누진 세율 구간(10%~37%)을 적용해 연간 세액을 구한 다음, 급여 지급 횟수로 나누고 추가 원천징수액을 더합니다.
$$\begin{gathered} W = \frac{\operatorname{Tax}(T)}{f} + \text{Extra} \\[1.5em] \text{where}\quad \left\{ \begin{aligned} f &= \text{Pay Frequency} \\ T &= \max\!\big(0,\; (\text{Gross Pay} - \text{Pre-Tax})\cdot f - 16100\big) \end{aligned} \right. \end{gathered}$$
실제 계산 예시
격주(26회)로 $2,000을 받고, 독신으로 신고하며, 세전 공제나 추가 원천징수가 없다고 가정해 봅시다. 연간 총급여 \(= \$52{,}000\). 과세소득 \(= \$52{,}000 - \$16{,}100 = \$35{,}900\). 세액 \(= \$12{,}400\)의 10%(\(\$1{,}240\)) + \(\$23{,}500\)의 12%(\(\$2{,}820\)) \(= \$4{,}060\). 급여 1회당 $$= \$4{,}060 \div 26 \approx \mathbf{\$156.15}.$$
자주 묻는 질문
사회보장세와 메디케어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FICA(7.65%)와 주세는 별도이며, 이 계산기는 연방 소득세 원천징수만 추정합니다.
정확한 금액인가요? 어디까지나 추정치입니다. 실제 IRS의 비율법(percentage-method) 원천징수는 조정된 임금 표와 W-4 세부 정보를 사용합니다. 신고용이 아닌 계획 수립용으로 활용하세요.
원천징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세전 공제를 늘리거나, W-4에서 부양가족·공제 항목을 조정하면 됩니다. 추가 원천징수를 입력하면 오히려 금액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