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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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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이메일 오픈율
22.5%
의 전달된 이메일이 열렸습니다
오픈 수 450
전달 수 2,000
열리지 않은 이메일 1,550

이메일 오픈율이란?

오픈율(Open Rate)은 이메일 마케팅에서 가장 많이 추적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입니다. 전달된 이메일 중에서 수신자가 실제로 열어 본 비율을 나타내며, 제목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그리고 구독자 반응이 얼마나 좋은지를 한눈에 가늠하게 해 줍니다. 오픈율이 높다는 것은 보통 메시지가 잘 통하고 있고 구독자 리스트가 건강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캠페인의 오픈 수전달 수를 입력하면 오픈율(%)이 바로 표시됩니다. 여기서 '전달 수'는 반송(bounce)을 제외한 수치여야 합니다. 즉, 실제로 받은편지함에 도달한 이메일 수를 의미하며, 단순히 발송한 총 건수가 아닙니다.

계산 공식 알아보기

계산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text{오픈율(\%)} = \frac{\text{오픈 수}}{\text{전달 수}} \times 100$$

오픈 수를 전달 수로 나누면 반응한 구독자의 비율이 나오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퍼센트로 환산됩니다. 다만 오픈 여부는 보통 추적 픽셀로 집계되기 때문에, 애플 메일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Apple Mail Privacy Protection) 같은 프라이버시 기능이 이 수치를 부풀리거나 왜곡할 수 있다는 점은 알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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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본 이메일을 전달된 이메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오픈율(%)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플랫 다이어그램
오픈율은 열어본 이메일 수를 전달된 이메일 수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어떤 뉴스레터가 구독자 2,000명에게 전달되었고 그중 450명이 열어 봤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오픈율은 $$(450 \div 2{,}000) \times 100 = 22.5\%$$입니다. 즉, 1,550통의 이메일은 열리지 않은 셈입니다.

전달된 이메일 중 열어본 비율과 열지 않은 비율을 보여주는 플랫 도넛 차트
샘플 캠페인의 열어본 이메일과 열지 않은 이메일을 보여주는 도넛 차트.

자주 묻는 질문(FAQ)

오픈율은 어느 정도면 좋은 건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5%에서 28%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무엇보다 자사의 과거 캠페인 성과와 동종 업계 벤치마크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달 수와 발송 수 중 어떤 걸 써야 하나요? 전달 수를 사용하세요. 반송까지 포함한 총 발송 수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 반응률보다 낮게 나와 지표가 과소평가됩니다.

오픈율이 유난히 높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받은편지함의 자동 스캔이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실제 오픈이 아닌데도 오픈으로 집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높은 수치는 다소 신중하게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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