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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보통 속도
시속 16km 미만
빠르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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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 소모 칼로리
269.2
이동 1회당 kcal
활동 METs 칼로리 (kcal)
걷기 3.0 94.5
자전거 (시속 16km 미만) 4.0 0
운전 (자동차) 1.0 0
전철 서서 가기 2.0 147
전철 앉아 가기 1.3 0
계단 오르기 (빠르게) 8.8 27.72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이 계산기는 매일 회사나 학교로 오가는 동안 소모하는 칼로리를 추정합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자동차 운전, 전철에서 서서 가기, 전철에서 앉아 가기, 계단 오르기 등 이동의 각 구간에서 쓰는 에너지를 표준 METs(대사당량) 공식으로 더해 줍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MET 값은 일본 후생노동성의 '건강 만들기를 위한 신체활동 기준 2013'을 따르고 있지만, 그 바탕이 되는 에너지 소비 원리는 어느 나라에서나 똑같이 적용되는 보편적인 계산법입니다.

걷기, 자전거, 운전, 기차, 계단 구간으로 나뉜 출퇴근
출퇴근은 각각 고유한 MET 값을 가진 개별 활동 구간을 합산해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체중을 킬로그램(kg) 단위로 입력하고, 한 번 이동할 때 각 활동에 쓰는 시간을 분 단위로 적어 넣으세요. 해당되지 않는 구간은 0으로 두면 됩니다.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 소모 칼로리(kcal)와 활동별 세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전형적인 출퇴근을 가정한 것으로, 걷기 30분, 전철에서 서서 가기 70분, 빠른 계단 오르기 3분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명

각 구간의 소모 칼로리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text{kcal} = \text{METs} \times \text{체중(kg)} \times \frac{\text{분}}{60} \times 1.05$$

METs는 활동 강도를 안정 시 대사량과 비교한 비율이며, 1.05는 1 MET·kg·시간당 표준 환산 상수입니다. 이 상수가 시간을 시(hour) 단위로 가정하기 때문에, 입력한 분(min)은 60으로 나누어 줍니다. 사용된 MET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걷기 3.0, 시속 16km 미만 자전거 4.0, 자동차 운전 1.0, 전철 서서 가기 2.0, 전철 앉아 가기 1.3, 빠른 계단 오르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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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s, 체중, 시간 비율, 상수를 곱해 칼로리를 구하는 수식 흐름
칼로리는 METs × 체중(kg) × 시간(분) ÷ 60 × 1.05로 구합니다.

계산 예시

체중 60kg인 사람이 걷기 30분, 전철 서서 가기 70분, 계단 오르기 3분을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걷기 \(= 3.0 \times 60 \times 0.5 \times 1.05 = 94.5\) kcal, 전철 서서 가기 \(= 2.0 \times 60 \times 1.1667 \times 1.05 = 147.0\) kcal, 계단 오르기 \(= 8.8 \times 60 \times 0.05 \times 1.05 = 27.72\) kcal입니다. 합계는 약 269 kcal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전은 왜 1 MET밖에 안 되나요? 자동차 운전은 주로 앉아서 하는 저강도 활동이라, 1.0 MET(60kg인 사람이 30분 운전 시 약 32kcal)라는 보수적인 값을 의도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일부 사이트에서는 더 높은 값을 쓰기도 합니다.

이 수치가 정확한가요? 아니요. METs는 집단 평균값이며, 실제 소모량은 속도, 지형, 짐의 무게, 개인의 신체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학적 조언이 아닌 어디까지나 추정치로 참고하세요.

왜 분을 60으로 나누나요? 1.05라는 상수가 시간(hour) 단위로 정의되어 있기 때문에, 분을 시간으로 환산하지 않으면 결과가 60배 커지게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