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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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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이메일 반송률
1.5%
발송 이메일 중 반송된 비율
발송 이메일 수 10,000
반송된 이메일 수 150
도달한 이메일 수 9,850
전송 성공률 98.5%

이메일 반송률이란?

이메일 반송률(Bounce Rate)은 발송한 이메일 중 수신자의 받은편지함에 도달하지 못한 비율을 뜻합니다. 메일이 정상적으로 전달되지 못하면 발신자에게 "반송(bounce)"되어 돌아오는데, 이 수치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은 발신자 평판(sender reputation)을 지키고, 안정적인 전송 성공률을 유지하며, 메일 리스트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반송률이 높다는 것은 메일박스 사업자에게 "이 리스트는 오래되었거나 부적절하게 수집된 주소일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셈입니다.

보낸 이메일이 전달 경로와 반송 경로로 나뉘는 것을 보여주는 도표
보낸 이메일은 전달된 메시지와 반송된 메시지로 나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특정 캠페인이나 기간 동안 반송된 이메일 수총 발송 이메일 수를 입력하세요. 입력과 동시에 반송률(%)은 물론 전송 성공률과 실제로 도달한 메일 건수까지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이 수치들은 사용 중인 이메일 발송 서비스(ESP)의 캠페인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풀이

반송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text{반송률(\%)} = \frac{\text{반송된 이메일 수}}{\text{발송 이메일 수}} \times 100$$

반송된 메일 수를 총 발송 수로 나누면 전달에 실패한 비율이 나오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퍼센트로 환산됩니다. 반송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드 바운스(hard bounce)는 존재하지 않는 주소처럼 영구적인 실패이고, 소프트 바운스(soft bounce)는 받은편지함 용량 초과처럼 일시적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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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률을 작은 빨간 조각으로, 전달됨을 초록 조각으로 보여주는 도넛 차트
반송률은 보낸 전체 이메일 중 반송된 비율로, 백분율로 표시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이메일을 10,000건 발송했고 그중 150건이 반송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반송률은 $$(150 \div 10{,}000) \times 100 = 1.5\%$$ 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도달한 메일은 9,850건, 전송 성공률은 98.5%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반송률이 2% 미만이면 건강한 상태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적정 이메일 반송률은 얼마인가요? 2% 미만을 목표로 하세요. 5%를 넘으면 리스트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며, 전송 성공률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송률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블 옵트인(이중 확인 가입)을 적용하고, 리스트를 정기적으로 정리하며, 유효하지 않은 주소를 제거하고, 구매한 주소 목록은 사용하지 마세요.

소프트 바운스도 반송에 포함되나요? 대부분의 이메일 발송 서비스는 하드 바운스와 소프트 바운스를 모두 합산합니다. 소프트 바운스가 반복되면 결국 하드 바운스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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