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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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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Years to Retirement
16.6
years of saving to reach financial independence
Savings rate 50%
Spending rate 50%
Target nest egg 25× annual spending
Assumed real return 5%
Withdrawal rate 4%

저축률 기반 은퇴 계산기가 하는 일

이 계산기는 단 하나의 숫자인 저축률을, 은퇴하기까지 얼마나 더 오래 저축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추정치로 바꿔 줍니다. 이 이정표는 흔히 경제적 자립(FI)이라고 불립니다. 조기 은퇴의 바탕이 되는 유명한 "놀랄 만큼 단순한 계산"을 사용합니다. 실수령 소득 중 저축하는 비율이 클수록, 투자한 저축이 지출을 영원히 감당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이 더 빨라집니다. 실제 소득 금액은 답을 바꾸지 않으며, 오직 남기는 비율만이 중요합니다.

사용 방법

저축률로는 매 기간마다 실수령 소득 중 저축하는 비율을 입력하세요. 선택적으로, 투자에서 예상되는 실질(인플레이션 반영 후) 연간 수익률을 조정할 수 있는데,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에서는 5%가 흔한 장기 가정입니다. 또한 안전 인출률도 조정할 수 있으며, 4%는 잘 알려진 4% 법칙(연간 지출의 25배에 해당하는 자산)에 대응합니다. 계산기는 0에서 시작해 같은 저축률을 계속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필요한 저축 연수를 반환합니다.

공식 설명

s를 소수로 나타낸 저축률, r을 실질 연간 수익률, w를 안전 인출률이라고 합시다. 같은 소득에서 비율 s를 저축하고 비율 1 빼기 s를 지출하므로, 소득은 문제에서 상쇄됩니다. 투자한 저축은 매년 늘어나며, n년 후의 잔액(0에서 시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 \text{Portfolio}(n) = A \times \frac{ (1 + r)^n - 1 }{ r } $$

여기서 A는 매년 저축하는 금액입니다. 이 잔액이 목표 자산에 도달하면 은퇴가 가능해지며, 인출률 w에서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text{Target} = \frac{ 1 }{ w } \times \text{annual spending} $$

포트폴리오를 목표와 같게 놓고 연수에 대해 풀면 핵심 공식이 나옵니다.

$$ n = \frac{ \ln\left( 1 + \dfrac{ r\,(1 - s) }{ w\,s } \right) }{ \ln(1 + r) } $$

w가 0.04일 때 목표는 연간 지출의 25배이며, 이는 4% 법칙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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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예시

실수령 급여의 절반을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s = 0.50이고, 5% 실질 수익률(r = 0.05)과 4% 법칙(w = 0.04)을 가정합니다. 괄호 안은 1 + (0.05 곱하기 0.50) 나누기 (0.04 곱하기 0.50) = 1 + 0.025 나누기 0.02 = 2.25가 됩니다. 그러면 n = ln(2.25) 나누기 ln(1.05) = 0.8109 나누기 0.04879로, 약 16.6년입니다. 저축률 50%라면, 연 40,000을 벌든 400,000을 벌든 경제적 자립은 대략 17년 뒤에 놓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은 저축이 0인 상태에서 시작한다고 가정하나요? 네. 표준 공식은 잔액 0에서 시작해 일정한 저축률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므로, 개인 맞춤 예측이라기보다는 깔끔한 경험 법칙입니다. 이미 투자 자산이 있다면 실제 기간은 표시된 수치보다 짧아집니다.

어떤 수익률과 인출률을 사용해야 하나요? 5% 실질(인플레이션 반영 후) 수익률과 4% 인출률은 조기 은퇴 커뮤니티와 트리니티 연구에서 흔히 쓰는 기본값입니다. 더 보수적인 설계자는 더 낮은 수익률이나 3.5% 인출률을 사용하며, 이는 기간을 늘립니다.

왜 제 소득은 중요하지 않나요? 저축하는 금액과 필요한 자산 모두 소득에 정비례해 커지므로 소득은 상쇄됩니다. 몇 년이 걸릴지는 버는 돈과 쓰는 돈의 차이인 저축률만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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