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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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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필요한 은퇴자금
$1,000,000
은퇴 시점에 필요한 저축액
확정 소득 (연금 + 소셜시큐리티) $20,000
메워야 할 연간 소득 공백 $40,000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이 계산기는 은퇴 시점에 얼마나 큰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즉, 연금이나 소셜시큐리티 같은 '확정 소득'과 실제로 원하는 생활 수준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데 필요한 금액을 계산하는 것이죠. 막연히 '딱 떨어지는 숫자'를 목표로 잡는 대신, 지출 목표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필요한 금액을 산출합니다. 여기서 언급하는 소셜시큐리티(Social Security) 금액과 연금 구조는 미국의 일반적인 사례를 기준으로 하지만, 계산 원리 자체는 어느 나라의 어떤 확정 소득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한국이라면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 수령액을 같은 방식으로 넣어 활용하면 됩니다.

사용 방법

먼저 희망하는 연간 은퇴 소득, 즉 매년 쓰고 싶은 총금액을 입력하세요. 이어서 받게 될 연간 연금연간 소셜시큐리티(미국 공적연금) 금액을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인출률(SWR)을 선택하세요.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은 트리니티 연구(Trinity Study)에 근거한 4%이지만, 요즘은 더 안전하게 3.5%를 적용하는 전문가도 많습니다. 계산기는 목표 소득에서 확정 소득을 뺀 뒤, 남은 공백을 안전인출률로 나누어 필요한 포트폴리오 규모를 알려줍니다.

공식 설명

필요자금 = (희망 소득 − 연금 − 소셜시큐리티) ÷ 안전인출률. 분자는 저축으로 만들어내야 하는 소득 공백입니다. 이를 인출률(소수로 환산)로 나누면 그 소득 흐름을 자본화한 금액이 나옵니다.

$$\text{필요자금} = \frac{\text{희망 소득} - \text{연금} - \text{소셜시큐리티}}{\text{안전인출률}}$$

예를 들어 안전인출률이 4%라면, 매년 1달러의 소득을 만들기 위해 25달러의 저축이 필요합니다(\(1 \div 0.04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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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소득을 연금, 사회보장, 인출로 채우는 부족분으로 나눈 도표
연금과 사회보장이 목표 소득의 일부를 충당하고, 남은 부족분은 노후 자금 인출로 메웁니다.

예시로 보기

매년 $60,000을 쓰고 싶고, 소셜시큐리티로 $20,000을 받으며 연금은 없고, 안전인출률 4%를 적용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소득 공백은 \(\$60{,}000 - \$20{,}000 = \$40{,}000\)입니다. 이를 0.04로 나누면 필요한 은퇴자금은 $1,000,000이 됩니다.

$$\frac{\$40{,}000}{0.04} = \$1{,}000{,}000$$
소득 부족분을 작은 비율로 나눠 큰 저축액을 산출하는 공식 이미지
연간 소득 부족분을 안전 인출률로 나누면 필요한 총 노후 자금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인출률을 써야 하나요? 4%는 전통적인 기준선이고, 3%~3.5%는 더 보수적인 수치로 조기 은퇴나 긴 은퇴 기간에 적합합니다.

세금도 고려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연금과 소셜시큐리티 금액이 세전 기준이라면 희망 소득도 세전(총소득) 기준으로 입력해 전체를 일관되게 맞추세요.

확정 소득이 목표를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다면 소득 공백은 0이 되고, 소득 보전을 위한 추가 은퇴자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축은 비상 상황이나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든든한 완충 장치로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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