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주식, 펀드, 부동산, 가상자산 등을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았을 때 부담해야 할 세금을 추정해 줍니다. 과세 대상이 되는 금액은 양도차익(자본이득), 즉 매도가에서 취득원가를 뺀 차액입니다. 여기에 적용 세율을 곱하면 납부할 세금이 나옵니다. 세율은 나라마다, 보유 기간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 도구는 사용자가 직접 세율을 입력하도록 설계되어 어느 국가의 제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양도소득세는 자산 종류·보유 기간·과세표준에 따라 별도 세율과 기본공제가 적용되므로,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기준을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매도가(실제로 받은 총금액), 취득원가(수수료와 부대비용을 포함한 원래 매입 금액), 그리고 양도소득세율(%)입니다. 자산을 1년 이하로 보유했다면 단기 세율(많은 경우 일반 소득세율로 과세)을, 그보다 오래 보유했다면 장기 세율(대체로 더 낮은 우대 세율)을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양도차익, 납부 세액, 세후 실수령액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먼저 양도차익은 매도가 − 취득원가로 계산합니다. 결과가 양수라면 세금은 양도차익 × (세율 ÷ 100)이 됩니다. 만약 손실(음수 차익)을 보고 팔았다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세액은 0입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매도가에서 세금을 뺀 금액입니다.
$$\text{Tax} = \left( \text{Sale Price} - \text{Cost Basis} \right) \times \frac{\text{Rate (\%)}}{100}$$
계산 예시
취득원가 $6,000에 주식을 매수해 $10,000에 매도했고, 장기 세율 15%가 적용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양도차익은 \(\$10{,}000 - \$6{,}000 = \$4{,}000\)입니다. 세금은 \(\$4{,}000 \times 0.15 = \$600\)이 됩니다. 따라서 세후 실수령액은 \(\$10{,}000 - \$600 = \$9{,}400\)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득원가란 무엇인가요? 최초 매입 가격에 증권사 수수료 등 취득에 든 비용을 더한 금액입니다. 취득원가가 클수록 과세 대상 양도차익이 줄어듭니다.
손해를 보고 팔았다면요? 손실에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계산기에 세액이 $0으로 표시됩니다. 경우에 따라 이 손실로 다른 양도차익을 상계(손익통산)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 세율과 장기 세율의 차이는? 보유 기간이 1년 이하인 자산은 보통 더 높은 일반 소득세율로 과세되고, 더 오래 보유한 자산은 일반적으로 더 낮은 장기 세율이 적용됩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세율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