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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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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장기 보유 시 절세액
$900
단기 대비 세금 절감
단기 세금 (일반세율) $2,400
장기 세금 (장기세율) $1,500
세후 차익 (단기) $7,600
세후 차익 (장기) $8,500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이 계산기는 미국 연방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에 적용되는 도구입니다. 미국에서는 자산을 1년 이하 보유한 뒤 매도해 얻은 차익을 단기(short-term) 양도소득으로 보고, 본인의 일반 소득세율(2024년 기준 10%~37%)로 과세합니다. 반면 1년을 초과해 보유한 자산의 차익은 장기(long-term) 양도소득으로 분류되어 소득 수준에 따라 0%, 15%, 20%의 우대 세율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두 경우의 세금과, 1년을 넘겨 보유했을 때 절약되는 금액을 보여 줍니다. 주(state) 세금과 3.8% 순투자소득세(Net Investment Income Tax)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양도소득세 체계(보유기간·세율 구간 등)는 이와 다르므로, 미국 자산 거래에 한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기 이익의 높은 세금과 장기 이익의 낮은 세금을 비교한 막대그래프
단기 이익은 더 높은 일반 세율로 과세되고, 장기 이익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사용 방법

총 양도차익(매도가에서 취득원가를 뺀 금액), 단기 양도소득에 적용될 일반 소득세율, 그리고 본인의 장기 양도소득세율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각 경우에 내야 할 세금, 세후 실수령액, 그리고 장기 보유로 얻는 총 절세액을 알려 줍니다.

계산 공식

계산은 간단합니다.

$$\text{단기세금} = \text{차익} \times \frac{\text{일반세율}}{100}$$$$\text{장기세금} = \text{차익} \times \frac{\text{장기세율}}{100}$$$$\text{절세액} = \text{단기세금} - \text{장기세금}$$

장기세율은 거의 항상 더 낮기 때문에, 1년이라는 기준선을 넘겨 보유하면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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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보유 기간을 기준으로 단기와 장기를 나누는 타임라인을 보여주는 도표
자산을 1년 넘게 보유하면 단기에서 장기 과세 대상으로 바뀝니다.

예시로 살펴보기

예를 들어 양도차익이 $10,000이고, 일반세율이 24%, 장기 양도소득세율이 15%라고 해 봅시다. 단기세금 = \(10{,}000 \times 0.24 =\) $2,400, 장기세금 = \(10{,}000 \times 0.15 =\) $1,500이 됩니다. 따라서 절세액은 \(2{,}400 - 1{,}500 =\) $900입니다. 단지 1년을 조금 넘겨 보유하는 것만으로 $900을 더 챙길 수 있는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유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자산을 취득한 다음 날부터 시작해 매도하는 날까지로 계산합니다. 365일을 초과하면 장기 보유로 인정됩니다.

내 장기세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2024년 기준으로 소득이 낮으면 0%, 대부분의 중간 소득자는 15%, 고소득자는 20%가 적용됩니다. 본인의 과세소득을 IRS 세율 구간과 비교해 확인하세요.

주(state) 세금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많은 주가 양도차익을 일반 소득으로 과세하기 때문에 실제 절세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방 세율만 다룹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