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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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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edit Card Debt-to-Income Ratio

    Credit Card Debt-to-Income Ratio: 신용카드 부채상환비율(DTI) 계산기

    Monthly credit card payments divided by gross monthly income, as a per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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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부채상환비율(DTI)
20%
세전 월소득 중 부채 상환에 쓰이는 비중
월 부채 상환 총액 $800
소득 대비 신용카드 비중 7.5%

부채상환비율(DTI)이란?

부채상환비율, 즉 DTI(Debt-to-Income)는 매달 부채 상환에 들어가는 돈이 세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금융기관에서는 추가 대출이나 신용 한도를 늘려줘도 무리가 없는지 판단할 때 이 수치를 폭넓게 활용합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개념으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나 DTI를 쓰지만, 산정 방식과 적용 규제는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카드 상환액과 그 밖의 정기적인 부채 상환액을 함께 반영해, 소득 중 얼마가 빚 갚는 데 묶여 있는지 한눈에 보여 줍니다.

DTI 구간을 나타내는 녹색, 노란색, 빨간색 영역의 가로형 게이지
대출 기관은 DTI가 낮을수록 건전하고 높을수록 위험하다고 봅니다.

사용 방법

매달 내는 신용카드 상환액 총액, 그 외 월 부채 상환액(자동차 할부, 학자금 대출, 주택담보대출, 개인 대출 등), 그리고 세금과 각종 공제 전 금액인 세전 월소득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전체 DTI 퍼센트, 월 부채 상환 총액, 그리고 신용카드만으로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함께 알려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 방식은 간단합니다.

$$\text{DTI} = \frac{\text{Credit Card} + \text{Other Debt}}{\text{Gross Income}} \times 100\%$$

수치가 낮을수록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DTI 36% 미만은 건전한 편, 36~43%는 감당은 되지만 금융기관이 주의 깊게 보는 구간, 43% 초과는 새 대출 승인이 어려워질 수 있는 수준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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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부채 상환액을 월 총소득으로 나눠 100을 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DTI는 월 총부채 상환액을 월 총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값입니다.

예시로 계산해 보기

매달 신용카드로 $300, 자동차 할부로 $500을 갚고 세전 월소득이 $4,00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부채 상환 총액은 $800입니다.

$$\text{DTI} = \frac{800}{4000} \times 100 = 20\%$$

신용카드만 따로 보면

$$\frac{300}{4000} \times 100 = 7.5\%$$

입니다. DTI 20%는 건전한 범위 안에 충분히 들어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소득과 세후 소득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 세전(과세 전) 소득을 쓰세요. 금융기관이 DTI를 산정할 때 사용하는 표준 기준입니다.

월세나 임차료도 포함하나요? 월세나 주택담보대출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이라면, 전체 상황을 정확히 보려면 '그 외 부채 상환액'에 함께 넣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신용카드 위주로 보는 점검에서는 월세를 제외하기도 합니다.

금융기관이 선호하는 DTI는 어느 정도인가요? 많은 곳이 전체 DTI 36% 이하를 선호하며, 자격 요건을 갖춘 차주에게는 최대 43%까지 허용하기도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