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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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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매월 절감액
$238.12
새 대출로 매월 줄어드는 상환액
현재 월 상환액 $1,580.17
새 월 상환액 $1,342.05
손익분기점 16.8 months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란?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는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새 대출로 바꾸는 것이 과연 이득인지 판단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현재 월 상환액과, 금리나 상환 기간이 다른 새 대출의 월 상환액을 비교한 뒤, 매월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절감액이 리파이낸싱에 드는 부대비용(중도상환·대환 수수료 등)을 회수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손익분기점)를 보여 줍니다.

사용 방법

먼저 현재 대출 잔액, 현재 적용 금리, 그리고 남은 상환 기간을 입력하세요. 그다음 새 대출의 금리, 새 상환 기간, 그리고 갈아탈 때 예상되는 부대비용을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두 가지 월 상환액과 매월 절감액, 그리고 절감액이 초기 비용을 넘어서기까지 새 대출을 유지해야 하는 개월 수를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월 상환액은 표준 원리금균등상환 공식 $$M = P \cdot \dfrac{r(1+r)^n}{(1+r)^n - 1}$$을 사용해 구합니다. 여기서 P는 대출 잔액, r은 월 이자율(연이율 ÷ 12 ÷ 100), n은 총 상환 횟수입니다. 매월 절감액은 기존 상환액에서 새 상환액을 뺀 값이며, 손익분기점은 부대비용을 매월 절감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text{Break-Even} = \dfrac{\text{Closing Costs}}{\text{Old Payment} - \text{New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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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리파이낸스 절감액이 손익분기점에서 마감 비용 선과 교차하는 선 그래프
손익분기점은 누적된 월 절감액이 마침내 초기 마감 비용과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잔액 250,000달러를 연 6.5% 금리로 30년 동안 갚아야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현재 월 상환액은 약 1,580.17달러입니다. 이를 연 5.0% 금리에 30년 조건으로 갈아타면 월 상환액이 약 1,342.05달러로 줄어, 매월 약 238.12달러를 아낄 수 있습니다. 부대비용이 4,000달러라면 약 16.8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므로, 그보다 오래 그 집에 거주할 계획이라면 대출을 갈아타는 것이 이득입니다.

$$\text{Break-Even} = \dfrac{4{,}000}{1{,}580.17 - 1{,}342.05} = \dfrac{4{,}000}{238.12} \approx 16.8 \text{ months}$$
분수 도표: 마감 비용을 월 납입금 차액으로 나누면 개월 수가 됨
손익분기 개월 수는 마감 비용을 월 납입금 감소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점이란 무엇인가요? 매월 아낀 금액으로 부대비용을 전부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 수를 말합니다. 그 시점 이후로도 계속 거주할 계획이라면 대출 갈아타기는 대체로 이득입니다.

상환 기간을 늘리면 항상 돈을 아낄 수 있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대출 전체 기간 동안 내는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부대비용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항상 있나요? 금리 인하 폭이 의미 있을 만큼 크고, 손익분기점을 넘겨 계속 거주할 계획일 때 대출 갈아타기가 가장 큰 이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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